기독교한국신문
 노아의 방주에는 방향키가 없다
 닉네임 : 기독교한국신문  2013-10-30 17:30:02   조회: 1493   
 첨부 : 기준서.jpg (83324 Byte) 
기준서 총장의 현대 잠언백서이다. 방향키가 없는 노아의 방주는 바람이 부는 대로 물결이 치는 대로 흘러가야 했고, 거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방주가 어디로 가든지 통제할 방법이 없었다. 오직 방주를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이었으며 그들의 생사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었던 것이다. 인생이란 마음대로 진행시킬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역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 : 기준서

1941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그리스도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미국 하딩대학교와 테네시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 연구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오클라호마대학교와 프리드하드먼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1969년 이후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사역을 하였고, 1988년부터 그리스도대학교 신학부 교수로 있으며, 현재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신학 연구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신약교회의 우너형과 본질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그 쪽 분야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판하였다(성서적인 교회, 신약교회론, 환원운동의 역사와 근원, 환원운동의 3대 문서 등). 그동안 복음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천저널 등에 칼럼을 연재하여 왔으며, 극동방송과 CBS TV에서 신앙칼럼을 방송하여 왔다.
2013-10-30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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