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기하성(순복음), 김명식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성료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단위상 강화 위해 전력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9  18:5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하성(순복음) 제38대 총회장 김명식 목사가 취임 감사예배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는 제37대 김익중 총회장 이임 및 제38대 김명식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9일 오전 11시 아르데스 그랜드홀에서 드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단위상 강화를 위한 닻을 올렸다.

교단 총무 한호석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최흥식 목사(교단신학교 학장)의 기도와 성경봉독(딤전 4:15~16), 정경숙 목사(고시위원장)의 특송, 김영대 목사(증경총회장)의 ‘총회와 신학교 발전을 위하여’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대 목사는 “신학교에서는 한국교회와 하나님나라에 헌신하는 목회자와 존경받는 목회자를 양육하는데 전력을 쏟아야 한다”며, “교단소속 교회와 목회자,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신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해야 하자”고 요청했다.

이어 김익중 목사(직전총회장)가 이임사를 전하고, 총회장 김명식 목사가 취임사를 전했다.

김명식 총회장은 “부족한 종이 교단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귀하고 거룩한 직분을 맡았다”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의 주관하심에 따라 주신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우리 모두 사랑이 식어가고 퇴색해가는 이 때 그리스도꼐서 보여주신 희생과 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총회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며, 기도와 성원을 부탁했다.

특히 김 총회장은 교단발전의 모토인 신학교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고,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서도 각고의 노력을 다질 것을 천명했다.

현장에서는 또 신임 총회장 김명식 목사가 직전 총회장 김익중 목사에게 공로패를, 직전 총회장은 신임 총회장에게 취임 축하패를, 총회임원 일동은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한기총 총무협의회 증경회장인 황연식 목사의 축사와 증경총회장 김영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기하성(순복음)은 제37대 김익중 총회장 이임 및 제38대 김명식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광복절 특집대담-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에게 듣는다

광복절 특집대담-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에게 듣는다
분단, 시대적 사명 바로 감당하지 못한 한국교회의 분열과 교만에 ...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웨이크 제1회 청소년연합수련회 은혜와 열기 충만
2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들 정견발표… 각종 의혹 불식
3
예장연, 광복 제72주년 기념예배
4
[이주태 장로] 쉼은 다시 일하기 위한 조용한 준비입니다
5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 장학금 수여…온전한 사랑 실천
6
전 세계 나사렛 신입교인 60여만명 늘어
7
한기연 창립총회 열고 갱신과 변혁의 토대 각오
8
한국CBMC, ‘제44차 CBMC 한국대회’ 성공적 개최
9
기장,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시비에 강력 유감 표명
10
나사렛대,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 획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  |  대표전화 : 02)3675-6113~4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539  |  발행·편집인 :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달상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