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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서 박사 “암, '사랑'의 위대한 힘으로 극복할 수 있어”원로목회자님들을 위한 여름수련회서 암예방 강좌 나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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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3: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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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서 박사가 원로목회자들에게 암예방법에 대해 직접 설명을 하고 있다.

서울암요양병원 원장 김준서 박사가 8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원로목회자님들을 위한 여름수련회’에 강사로 나서, 원로목회자들의 암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랑’을 꼽았다.

김종구 홍보이사의 진행으로 단상에 오른 김 원장은 강당을 가득 메운 원로목회자들에게 암에 대한 각종 궁금증과 암치료의 전반적인 부분을 설명했다. 특히 기독교적 관점에서 사랑의 위대한 치유의 힘에 대해 강조하고, 현대 물리학의 양자역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현대의학이 여전히 암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에 대한 올바른 개념조차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임을 지적하고, 양자역학의 시대에 맞춰 의학도 양자에너지 관점을 도입할 때 비로소 암을 다스릴 수 있음을 주장했다.

김 원장은 또한 손날 후계나 눈 주위를 두드리는 등 실제적인 암예방을 위한 실천적 방법도 소개했다.

각 부위를 꾹꾹 누르면서, 혹은 수저 등으로 자극하면서 “나는 나의 모든 결점과 잘못에도 불구하고 내 자신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를 계속해서 반복하라고 조언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처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암을 극복할 수 있다고 귀뜸했다.

김 원장은 또 “암세포는 무질서다. 무질서하면 할수록 더욱 악성”이라며, “무질서를 질서로 바꾸려는 관심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김 원장은 “호흡운동은 자신을 변화시킨다. 복식호흡을 5분 정도 해야 한다”면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처럼, 호흡운동도 쉬지 말고 해야 한다. 들이쉬고 내쉴 때 ‘예수님 사랑’을 외치면 된다”고 말했다.

또 “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사랑은 우주의 가장 강력한 치유에너지”라고 피력했다.

덧붙여 김 원장은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는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말씀을 읊었다.

끝으로 김 원장은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는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을 들고, 원로목회자들을 향해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양방과 한방, 기능의학 등 세 가지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모든 환자의 치료에 에너지 의학적 접근으로 치료를 하고 있는 김준서 박사(서울암요양병원)는 암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암> 1부와 2부를 펴냈다. <암> 1부와 2부는 암에 관한 의학적인 내용을 망라한 최신 유전학적 지식과 더불어 자신의 치료법을 제시하고, 마음과 생각 그리고 뇌에 대한 에너지적 생각을 과학적으로 기록했다. <암>은 의학적 책이지만,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편하도록 쉽게 쓰여 졌으며, 특히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 물리치고 이길 수 있다는 소망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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