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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사역연구원, 가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18~20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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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5  1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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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서택 목사

“푸르른 추수의 계절, 우리는 인생의 풍성함을 기대한다. 진정한 내 삶의 풍성함, 그것은 관계의 풍성함이다. 관계를 건강하게 일구는 능력은 마음이 치유함을 받고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로운 영혼들만이 소유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건강해진다면 아무리 깨어진 관계일지라도 변화될 수 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대표 주서택 목사) 주최 2017년 가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20일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200여명의 규모로 열려 마음과 영혼에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안겨줄 전망이다.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를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지난 1991년 시작되어 129차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모두 5만 9백여 명이 참석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동 세미나는 지난 25년 동안 한국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했고,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처음에는 생소하게 들려오던 ‘내적치유’가 이제 한국교회 안에 일반적인 사역으로 정착하는데 내적치유사역원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던 주서택 목사는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고,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면서, “한국교회 안에 성서적인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성서적내적치유세미나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원하는 사람, 영성 회복과 부흥을 원하는 사람,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세미나”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실제로 남편의 외도로 오래토록 고통 받던 한 자매는 “지난 세미나 때 하나님은 큰 선물을 주셨다”며, “심각한 불면증으로 약을 복용해도 잘 자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약을 먹지 않고도 잠을 너무 잘 잘 수 있다”고 간증했다.

덧붙여 “이번 세미나에서는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했다”며, “예수님의 십자가 지시는 동영상 중 주님의 눈동자가 마치 내게 보내시는 주님의 눈빛처럼 느껴졌고, 떨리는 주님의 손으로 나를 안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손길 속에 안긴 저는 솜뭉치를 기대는 듯한 편안함속에 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울림 프로그램운영, 교직원을 위한 교사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지난해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혼란 속서에 묻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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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인간의 장기가 이식되면 원래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계속 생명을 유지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연합생명체인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과학자들(김정욱, 김진의, 임지순, 김필립)도 반론을 못한다. 그 이유가 궁금하면 그들에게 물어보거나 이 책을 보라! 이 책은 과학으로 철학을 증명하고 철학으로 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2017-10-06 2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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