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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 그리고 섬김의 도구로 쓰이길”(사)월드뷰티핸즈 경상북도지회 신임 임원 위촉식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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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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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드뷰티핸즈 경상북도지회 신임 임원 위촉식. 왼쪽부터 조현주 감사, 김은자 교수, 이세희 회장, 장헌일 이사장, 권미숙 부회장, 최옥순 원장, 김지연 국장.

국제뷰티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이사장 장헌일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 교수)는 경상북도지회 신임 임원 위촉식을 지난 5일 오후 2시 경북 김천 경북보건대학교 회의실에서 가졌다.

중앙회 장헌일 이사장과 조현주 감사를 비롯한 경북지회 신임 임원과 많은 자원봉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위촉식에선, 신임 임원에 이세희 회장(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교수), 권미숙 부회장(신데릴라 미용실 대표), 김은자 이사(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교수), 최옥순 감사(최옥순 뷰티칼리지 원장)를 비롯한 박미경 이사(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교수), 이정옥 이사(이향기로운 스킨케어 대표), 문성자 이사(차밍헤어 대표) 등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 등 K-뷰티전문가를 신임 임원으로 위촉하고, 김지연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평소 뷰티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 해온 뷰티전문가 임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그리고 섬김의 손인 월드뷰티핸즈 경상북도지회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회복이 있는 귀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한편 (사)월드뷰티핸즈는 2016년 3월 서울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광주전남 및 경북 지회가 창립됐으며, 지난 11월 22일 행자부로부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을 받아 앞으로 전국적인 지회 뿐만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해외 지회 창립을 통하여 글로벌한 뷰티국제구호 개발 NGO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노숙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뿐만 아니라 한 부모, 다문화, 중국 및 북한동포들과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해외 저개발국 주민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 및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뷰티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행정자치부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뷰티자원봉사자 신청 및 문의(www.wbhands.orgEmail:wbhngo@naver.com)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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