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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헌철 목사] 창의적 지혜(創意的 智慧)를 나눕시다!
서헌철 목사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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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0  10: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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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헌 철 목사

2018년 무술년(戊戌年)은 창업(創業). 직장(職場) 등에서 성공신화(成功神話)를 꿈꾸는 열풍이 거세질 것이다. 이에 오래 전에 묵혀 두었던 한 권의 책을 집어 들었다. ‘創造力(창조력)’ 이란 책이다. 비단 오래 전에 별책부록으로 출판 된 것이지만, 미래를 설계하는 이들에게는 그 어떠한 책과 비교해도 이만한 내용을 담아낼 수 있을까하는 부족함이 없는 상상력들을 담아내고 있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로 시작된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도 창세전에 구속을 작정하시는 과정에서부터 경륜(經綸) 곧 계획(計劃)하셨고,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경륜대로 섭리[攝理(다스림)]하시는 과정(過程)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 볼 수 있을까? 그렇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지복(至福)을 누리게 하시는데, 하늘만 쳐다보거나, 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입을 벌리고 있기를 바라실까? 그보다는 우리가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지혜를 주시고 인도하심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이에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성경(聖經)]을 기초로 하여 ‘創造力(창조력)’이란 책과 만남의 대화로, 그리스도인은 물론 모든 이들에게 까지, 삶의 터전을 보람되게 가꾸어가는 창의적 지혜를 나눔으로, 2018년에도 지복(至福)을 누리도록 하자!

‘創造力(창조력)’의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敍述)하고 있다.

‘사람을 움직인다.’ ‘길은 열린다.’의 저자 ‘D 카네기’는 “내가 내 책을 쓰기 전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 이라고 탁식했다.

경제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한 컨설턴트는, “나의 장서 중에서 최고의 것이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자마자 교직자. 저술가. 세일즈맨. 광고관계자 등에게 추천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얼마 후 그 컨설턴트는 이 책을 다시 읽어보고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어떤 심리학자는 위대하고 유익한 책으로 꼽으면서 “출판이 더딘 감이 있다.”고 아쉬워했다.

여성들로부터도 “어머니나 아내로서의 여성에게 이익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창조적인 삶을 가르쳐주고 있다.”고 격찬을 받았다.

그만큼 ‘알렉스 오스본’(Alex F. Osborn)이 쓴 창조력이란 저서는 남녀노소, 직업을 불문하고 널리 칭찬을 받았다.

이 책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전반에 걸쳐 상상력을 자극하는 언어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다.

한 가지 아이디어에 3주일씩이나 끙끙대다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단 2시간 만에 28가지의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는 어느 회사중역의 말도 그렇기에 절실하다.

지금 사적. 공적 생활을 막론하고 상상력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그러할 때 이 책은 상상력의 힘을 최초로 개발한 업적을 보이고 있다.

‘알렉스 오스본’(Alex F. Osborn)은 해밀톤 대학을 졸업한 후, 교사. 기자. 잡지기고가. 은행원의 화려한 경력을 거쳤다.

누구에게도 의지하기 싫은 성품과 무(無)의 상태로 시작한 저력이 있어 마침내는 미국의 대(大) 광고회사인 바덴 바튼 다스린 앤드 오스본사의 사장으로까지 인생을 설계했던 사람이다.

상상력의 활용을 몰라 창조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 또는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창조력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출처 : Alex F. Osborn 지음. 이상헌 편저. 직장인1985년 5월호 별책부록. 창조력. 동아인쇄공업(주). PP3-4)

한국장로교신학 학장•본지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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