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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목록으로 본 성경맥
장봉의 목사의 '목록으로 본 성경 맥'-미가
장봉의 목사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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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1  12: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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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심판경고
개요 본장은 이스라엘 왕국 전체의 만연된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임을 선언하고 있다. 먼저 미가는 북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사마리아의 죄악을 지적하고 심판을 선포하고 있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주도로 유대왕국에서 분리된 이후 단에 자기들만의 제단을 쌓고 우상을 숭배하였다. 그래서 남유다는 사마리아를 이방인과 같이 취급을 하였다. 그러나 미가는 사마리아를 비방하는 남유다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선포하였다.남유다도 사마리아의 영향으로 우상숭배에 빠져들었고 더욱이 사회적으로도 불의와 압제등 온갖 죄악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미가에게 임한 주 하나님의 말씀. [열왕/열왕=1]


2장 : 범죄 형벌
개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한 전장에 이어 본장에서는 이스라엘의 구체적인 죄악을 열거하였고 그들의 사회적인 죄악에 대해 지적하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가난한 자를 압제하고 수탈하는 죄와 사회적으로 불의를 행하고 거짓 예언으로 백성을 미혹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제사와 예배 등의 종교적 행사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생활에서도 정결하여야 할 의무를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방인과 같은 부정한 삶을 산다. 미가는 본장을 통해 종교적인 타락은 필연적으로 도덕적인 타락이 수반됨을 보여주고 있다. 미가는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구원하신다는 소망을 말한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①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②간사를 경영하고, ①밭들을 탐하여 ②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①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②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①내 백성의 부녀들을 너희가 그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②그 어린 자녀에게서 나의 영광을 영영히 빼앗는도다

3장 : 지도자 범죄
개요 본장에서는 사회지도자들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다. 미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백성들을 올바로 가르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지도해야 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앞서서 죄악을 범하고 심지어 거짓 예언으로 미혹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숭배 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질책하고 있다. 정치지도자들은 탄압을 일삼고 선지자들은 거짓 예언으로 배ᅟᅦᆨ성을 미혹하며 제사장들은 제물을 탐하고 하나님의 전을 더럽힌 것이다. 미가는 본 장을 통해 한 사회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와 주어진 사명을 감당못할 때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음을 경고한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3]너희로 인하여-①시온은 밭같이 갊을 당하고 ②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③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 같이 되리라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4장 : 구원 예언
개요 이스라엘의 자신들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절망적인 예언을 선포한 앞부분과 달리 본 장부터는 이스라엘 회복이라는 소망의 예언을 하고 있다. 여기서 미가는 펑화와 승리의 날을 강조하고 언약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절망에 빠진 백성들에게는 희망을 줌으로써 현제의 죄악속에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권고하고 있는 것이다. 미가는 본 장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 이방 민족에게까지 임할 것임을 밝히 으로 하나님의 구원은 전 우주적인 것이며 도래할 메시야의 왕국이 이스라엘 민족만의 것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이 참여하게 될 종말론적 하나님 나라임을 보여 주고 있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4]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5장 : 메시야 예언
개요 전쟁을 통해 고통 중에 놓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메시아 왕국을 이르실 것을 예언하였고 본 장에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메시야 왕국을 실현시킬 메시야의 도래에 관한 예언을 하고 있다. 특히 미가는 메시야의 근본이 상고와 태초에 있다고 말함으로 장차 올 메시야가 하나님 자신임을 암시하고 있다. 메시야는 세상의 모든 통치자 위에 군림하고 온 우주를 다스맇 자로 묘사함으로써 메시야의 우주적 통치권을 증거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가는 메시야 왕국의 도래를 위하여 언약 백성들의 세상의 악한 권세와 투정해야 할 것을 말한다. 본장은 메시야 왕국과 메시야의 통치, 백성들의 투쟁적인 삶에 관해 총채적으로 언급함으로 메시야 왕국의 성격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5=은혜]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네게로 나올 것이라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①그 날에 이르러는 내가 너의 말을 너의 중에서 멸절하며 너의 병거를 훼파하며
②너의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너의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③내가 또 복술을 너의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장이가 없게 될 것이며
④내가 너의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의 중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⑤내가 또 너의 아세라 목상을 너의 중에서 빼어 버리고 너의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6장 : 회개 권고
개요 앞에서 하나님의 심판 앞에 놓인 이스라엘에게 메시야 왕국을 통한 구원의 희망을 예언한 미가는 본 장에서 다시 1,2장에 언급한 현제의 죄악된 상항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러한 구상은 의도상 자연스러운 것이다. 본 장에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이스라엘의 타락을 쟁변이란 형식으로 대조함으로써 심각한 죄악의 상황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조로 엄청난 심판이 임함을 말하고 조속히 회개를 촉구한다. 특히 본 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사회적 불의에 관해 엄중하게 질책한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천천=1000000]0이 6개

7장 : 구원 소망
개요 본 장은 미가서 전체의 결론으로 앞에서 언급한 내용을 다시 한번 언급함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한다. 본 장은 언약 공동체의 범죄에 대한 심판의 경고와 더불어 종말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을 제시함으로써 확고한 소망을 주고 있다.
장으로 본 성경 맥 : 아들이 아비를, 딸이 어미를, 며누리가 시어머니를, 사람의 원수가[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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