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한장총, 하나 되는 연합 사업에 힘쓸 것2018년 신년하례회 가져…25일 워크숍 계획도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09:1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목사)는 2018년 신년하례회를 경기 안양시 새중앙교회에서 드리고, 하나 되는 연합에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제35회기 회원교단 총회장을 비롯해, 한장총 증경대표회장과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 등 65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하례회에서 직전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는 ‘또 다시 하나님 앞에서’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아직도 사회적으로 교회가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자라나는 세대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현실”이라며, “겸허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장로교 신학인 개혁주의의 본질을 확인하여 개혁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대한민국은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한국교회에도 이단사이비, 세속주의, 그리고 반기독교 등의 도전에 직면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진단한 뒤, “이 일을 극복하기 위해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영성을 회복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할 것이며, 특히 장로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연합에 힘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신년하례회에선 5대 박기수 목사, 18대 김춘국 목사, 30대 권태진 목사, 32대 황수원 목사, 34대 채영남 목사 등 증경대표회장들이 신년 덕담인사도 나누었다.

이어 한장총 언론홍보위원장 박진석 목사와 여성위원장 김순미 장로, 감사 박종언 목사가 위촉패를 받았고, 연임을 하는 사무총장 김명일 목사가 임명패를 받았다. 또한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한장총 회원교단이 하나 된 마음과 추진 사업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공유하는데 협력한 새중앙교회 황덕영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편 한장총은 오는 25일 회원교단 총회장, 특별사업위원장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박성민 목사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 영예

박성민 목사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 영예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선정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임성택 목사]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2
“맘몬에 길들여진 한국교회 곳곳에서 악취가 풍긴다”
3
김화경 목사 “한기총 선거 법대로 똑바로 하라”
4
[황인찬 목사] 반드시 이겨야하는 유혹 ①
5
[원종문 목사] 폭력을 단호히 거부하자
6
[김승자 목사] 기도는 믿음의 실상
7
[김고현 목사] 생명공동체, 예수님의 최후 만찬
8
[강재형 목사] 하나님과 함께 일하라
9
이성선(1941∼2001)의 '새해의 기도'(평설 문현미 교수)
10
[서헌철 목사] 혼합종교(混合宗敎) 상례식(喪禮式)에서 벗어나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