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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성 목사, 행동하는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 실천설날 교인들로부터 받은 떡값 기동대 의무경찰 위문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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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1  15: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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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교회 정진성 목사는 설날 교인들로부터 받은 떡값을 모아 경찰청 기동대 의무경찰들을 위문했다.

샬롬교회 담임 정진성 목사가 우리민족의 명절 중 하나인 설날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져온 떡값을 모아 사회의 질서와 치안에 힘쓰는 경찰청 기동대 의무경찰들을 찾아 위문하고 격려해 화제다.

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 명예회장인 정진성 목사는 설날 떡값을 어디다가 쓸 것인지를 조용히 묵상하던 중, 명절날 집에 가지를 못하고, 대한민국의 안정과 질서, 그리고 치안을 위해서 수고하는 기동대 의경들을 위해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0일 00기동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보수측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위문품은 파리바게트의 협력을 얻어 빵 2700개를 전달했다. 정 목사의 경찰선교와 복음화는 교회의 나라사랑 및 민족사랑의 사명을 다하고, 일하는 교회의 사명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완성하기 위한 목회방향을 실천한 것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 정진성 목사.

무엇보다도 정 목사의 경찰선교는 한국교회 성장을 가져오는 동시에 점점 줄어드는 중간계층의 젊은 교인 전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것은 경찰선교를 책임지고 있는 경찰청신우회의 공로가 컸다. 또한 경찰청에 신우회가 있는 한 한국교회의 하나님나라운동은 한마디로 희망이 있다는 것이 정 목사의 목회방향이다.

정 목사는 지금까지 경찰선교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해서 경찰청 신우회를 지원해 왔다. 이것은 예수님의 선교인 나눔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경찰 관계자들에게 가져다가 주기 위해서였다. 이를 통해 정 목사는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젊은 교인 수혈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물론,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의미가 있다.

이번 기동대 위문도 최일선에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질서를 위해서 수고하는 의무경찰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정 목사의 경찰선교 활동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군선교로 이어지고 있다. 37사단, 72사단, 56사단 등과도 깊은 관계를 갖고, 국군장병들에게 그리스도의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의 선교를 실천해 왔다. 그의 장병들을 향한 ‘사랑의 선교’는 군선교의 최일선에 있는 군종장교와 기독 장교에 맞추어져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 군선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

특히 정 목사의 국군장병 및 의무경찰 위문은 기독교인들에게만 맞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불신자를 비롯한 타종교의 장병과 경찰들에게 맞추어져 있다. 이를 통해 기독교가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의 종교임을 부각시키고 있다. 정 목사가 경찰청 관계자들과 각급 부대장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찰선교의 기여를 인정받은 정 목사는 경찰과 교회중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명예회장으로 위촉을 받았다. 또한 수방사 사령관은 정 목사의 국군장병 위문과 군선교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향군종위원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이 같은 나눔과 섬김의 행동하는 사랑의 선교가 국방부와 경찰청에 알려지면서, 국방부 한민구 장관은 정 목사를 국방부로 초청, 감사장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정목사는 지역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남대문경찰서를 비롯한 종로경찰서에 소속된 기독신우회원과 경찰간부들을 초청, 위로 및 격려하는 시간도 때때로 갖고 있다. 또한 서울경찰청 기동대본부에 소속된 경찰간부 초청행사도 열었다.

정 목사의 경찰 및 군선교는 샬롬교회 교인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 그리고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또한 정 목사는 자신이 교회에서 받는 생활비 대부분을 여기에 사용하고 있다.

한편 정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수고하는 목회자와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행사도 가졌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병폐인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의 한국교회를 위해서 일하자는 취지에서 가졌다는데 의미가 크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부대장을 통한 판문점 및 전방부대를 시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별히 정 목사의 나눔과 섬김을 통한 행동하는 사랑의 선교에 감동을 받은 불신자 장교와 경찰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역사도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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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찬
목사들이 경목/경찰선교라는 타이틀/명목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비리와 불법을 덮으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있었음을 시인하고 부끄러운짓한 것 다 회개하는 기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8-03-09 16: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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