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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기독교연합회, 신천지 기념관 건립 반대 시위신천지 반 사회적 종교집단으로 규정 및 '특전단'의 활동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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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09: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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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인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의 조직과 '특전단'과 추수꾼 전도활동의 문제점, 이단성을 폭로했다.

가평기독교연합회(회장=송흥섭 목사)는 이단(신천지)대책세미나를 지난 15일 청평교회(담임=장익봉 목사)에서 갖고, 신천지 이만희 교주 기념관 건립 반대의 입장을 천명했다.

가평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정성기 목사) 주관으로 가진 이 세미나는 신천지가 경기제사공장 및 임야를 매입, 이곳에 이만희 기념관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를 저지하기 위해서 열렸다.

   
▲ 청평 신천지 기념관 반대가두시위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1천여명의 가평군 기독교인과 신천지 대책 범시민연대는 세미나 후 신천지 교주 이만희 기념관 건립 결사 반대’. ‘우리동네 신천지 성전 결사반대’, ‘군수님 우리의 주거를 빼앗기지 않도록 보호해 주세요 군수님’, ‘군의원님 우리의 평창을 신천지로부터 지켜주세요’, ‘이단교주 기념관은 청평에는 필요 없다등의 피켓을 들고 청평 읍내를 돌며, 신천지 반대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인 신현욱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20년 동안 신천지에 몸담게 한 것은 신천지의 악행을 세계에 널리 알리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신천지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신천지를 다른 이단들과 같은 단체로 생각하면 안된다. 대처방법도 달리해야 한다면서, “현재 신천지 교회는 69, 위장교회 100, 비밀복음방 200, 센터 266개이며, 전국 12개 지파가 공격적인 전도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청평은 김남희를 중심으로 포교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신천지 특전대의 활동은 놀라울 정도이다. 가평은 이미 에덴성회와 통일교의 성지가 조성돼 있으며, 신천지 이만희 박물관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이곳이 특별한 지역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신 목사는 신천지의 특징에 대해 신천지 인물들은 교회에 침투, 교인들과 목회자의 동향을 파악하고, 교인들과의 인간관계를 잘 쌓고 대학생 및 청년들을 타깃으로 하며 거짓말과 연극에 능통하며 기독교의 교리를 믿지 않고 종교를 빙자하여 성경을 가지고 사기를 치는 종교 사기집단 말씀의 중요성을 비롯한 성경공부로 접근해 전도활동, 신천지와 자기신분을 감추고 거짓과 속임수로 접근해 성경공부로 인도하는 사기포교 등을 폭로하고, 교인 각자는 자신을 지키고, 가족을 보호하고, 교회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평시민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이는 가평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의 교인들

한편 이날 세미나 및 가두시위에는 청평지역 교인들은 물론, 시민, 신천지피해대책모임 등에서 참석한 1천여명은 교주 이만희가 죽는 날 사분오열될 집단이다’, ‘신천지는 30년간 세금을 탈루한 탈세집단이다’, ‘이만희 스스로는 영생불사의 존재임을 부정하면서 추종자들에게는 믿게 만드는 종교사기집단이다’, ‘신천지는 가출, 휴학, 자퇴, 이혼, 사기, 폭행, 거짓말 등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반사회적인 집단이다등의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신천지도 청평교회 앞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CBS를 비난하는 영상물을 보여주며,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신천지피해대책 부모들과 신천지에 빠진 젊은 아이들 간의 실랑이도 곳곳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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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김남희의 정체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만민의 어머니 해와달속에 주인공 이만희의 영적 부인 그리고 가평 청평땅 공동명의로 매수 했던 그가 갑작히 그의 행적이 묘연합니다. 과연 살아있긴 합니까?
(2018-05-09 1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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