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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다음 세대를 주님의 세대로 세우는데 총력교회학교전국연합회 성결교회 여름교육 비전선포식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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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5  13: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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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다음 세대를 주님의 세대로 세우고, 다음 세대의 부흥을 통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는데 전력을 쏟기로 했다.

   
▲ 기성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성결교회 여름교육 비전선포식을 5일 오전 11시 서울제일교회에서 개최했다.

기성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성결교회 여름교육 비전선포식을 5일 오전 11시 서울제일교회에서 개최하고, 다음 세대들이 큰 꿈과 비전을 갖고 자라서 온 세계를 품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기로 다짐했다.

이들은 또 △성결교회의 교육목적대로 다음 세대를 ‘성결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해 그들과 함께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성결교회의 교재를 잘 활용해 다음 세대들이 ‘사중복음의 신앙과 삶’으로 살아가도록 도우며 △성결교사들이 ‘예수님의 심장으로 교육하는 반 목회자’로 세움을 입어 사랑과 돌봄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나가며 △성결교회의 부모들을 신앙 교육의 주체로 세워 그들과 함께 성결교회의 다음 세대를 성서한국, 통일한국의 주체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한목소리를 냈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김용태 장로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성결교회 교육비전’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는 “‘성결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높이고 겸손히 주님을 섬기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며, “다음 세대가 성결을 경험하는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는 교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윤 총회장은 또 “회심 성장보다 출산 성장이 더 중요하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이어 받아 다음 세대가 새로운 부흥의 역사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교회는 이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어린이들과 함께 꿈과 비전을 나누며,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미 있고 감동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는 가라고 명령 하셨다. 기다리지 말고 다음 세대로 가야 한다. 가정으로 학교로, 놀이터로 가야 한다”며,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고 사랑으로 돌봐주며 주님의 제자로 키워야 한다”고 강권했다.

덧붙여 “환골탈태해야 한다. 심기일전해야 한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위에 건설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지금은 시작이지만 한걸음씩 걸어가자. 마중물이 되고 기초석이 되고 디딤돌이 될 때 120주년, 나아가 200년을 바라볼 수 있다.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나아가자”고 요청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다음 세대를 주님의 세대로 세우고, 다음 세대의 부흥을 통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는데 전력을 쏟기로 했다.

이어 윤 총회장을 비롯해 총회교육부장과 서기/ 총회교육위원장과 부위원장/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과 부회장단 등은 단상에 올라 ‘성결교회 교육 비전 선언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도 기립해 한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바로 세우기 위한 바람을 담아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또한 교단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은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기도문’을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들은 성결교회의 모든 성도와 지도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초대교회와 같은 영적 부흥의 역사가 다시 한 번 이뤄지도록 이끌어 주시고, 다음 세대가 주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세워지게 하며 이 땅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더불어 총회와 지방회, 모든 지교회가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합에 앞장서게 하며, 분단의 아픔을 뛰어 넘어 통일한국의 주춧돌이 되어 세계 열방가운데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사중복음의 빛을 드높이게 해달라고 소망했다.

이날 예배는 총회교육위원장 홍건표 목사와 평신도단체협의회 회장 김선호 장로가 격려사와 축사를 각각 전하고,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총무 김진성 장로의 광고 후 교단가를 부른 뒤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이신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총회장을 비롯해 총회교육부장과 서기/ 총회교육위원장과 부위원장/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과 부회장단 등은 단상에 올라 ‘성결교회 교육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1시부터는 교회학교전국연합회 부회장 김영복 장로의 사회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성결교회 강의가 열렸다. 강사로는 총회 교육부장 최명덕 목사가 나섰고,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직전회장 권현희 권사가 기도했다.

또 오후 2시 30분부터는 2018년 여름교육의 성공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이 열렸다. 이 시간은 교회학교전국연합회 부회장 김타관 장로의 사회로, 교회학교전국연합회 부회장 김연수 권사의 기도, 총회 교육국장 송우진 목사의 강의,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의 마침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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