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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30회 정기총회예수님의 삶의 자리, 성서로 돌아가자,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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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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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강무영 장로)는 제30회 정기총회를 지난 7일 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강당에서 개회하고,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삶의 자리, 성서로 돌아가는 운동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란 주제로 개회된 이번 총회는 동 협회 30년을 뒤돌아보고, 미래 30년을 새롭게 조망하는 총회로 열렸다. 또한 총회원들은 성경으로 돌아가, 아니 예수님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 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채택했다.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제30회 정기총회를 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강당에서 개회하고,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삶의 자리, 성서로 돌아가는 운동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이 성명서는 격변기와 변혁기를 맞은 우리사회가 자유민주의 시장경제체제 안에서의 변혁 국가안보와 경제 성장을 애국적 차원에서 치밀한 계획과 강력한 정책 수립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하는 동성애 단호히 배격 동맹국인 미국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 세계평화를 위해 긴밀히 협조와 유대강화 다음세대를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저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회교육 컨텐츠 개발 연합단체와 지도자들의 기득권과 명예를 내려놓고, 연합과 일치운동에 봉사하는 교회와 지도자로 거듭나기 등을 촉구했다.

한편 동 협회는 광복절 기념예배 및 특강을 비롯한 찬양제, 추수감사예배 및 세미나, 성탄축하예배, 신년감사예배, 3.1절 제100주년 기념예배, 6.25상기 구국기도회 등 제30회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밖에도 동 협회는 교도소 위문을 비롯한 군부대위원 및 진중세례식 등 소외된 지역을 찾아 위문하는 행사도 갖기로 했다.

대표회장인 감무영 장로는 오늘 한국교회의 모습은 세상 사람들이 걱정해야만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변화되고, 개혁되어야 한다. 그것은 교회가 성경로 돌아가는 것이며, 예수님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이는 것이다면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창립된지 30년이 되었다. 30회 총회는 지난 30년을 뒤돌아보고, 30년을 조망하는 총회로 열리게 됐다. 앞으로 30년은 한국교회의 변화를 위해 성서로 돌아가는 운동에 모든 힘을 결집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박만길 장로의 사회로 최광혁 장로의 기도, 김헌 장로의 성경봉독, 채의숭 목사의 주께 하듯하라이란 제목의 설교, 유순임 목사와 안옥섭 장로의 축사, 조성제 장로의 광고 등의 순서로 드렸다.

최의숭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자신은 장로 35년을 한 뒤 목사가 되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께 하듯 신앙생활을 한 결과 하나님께서 자녀의 축복을 주셨고, 물질의 축복을 주셨으며, 이 물질로 캄보디아를 비롯한 39개 나라에 109개의 교회를 세웠다면서, “어머니의 교훈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알았다. 항상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이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어 주셨다. 이것은 한마디로 축복이었다고 강조했다.


유순임 목사도 축사를 통해 공평하신 하나님은 모두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다. 또한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생명의 담지자인 여성에 의해서 태어났다. 이 땅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핵무기보다도 더 무서운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이 땅의 평화는 보장된다면서, “모두가 에수님이 이 땅에서 실현한 샬롬을 외치며,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구원받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전위대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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