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세기총 “한국교회 평화통일의 모체가 되길”광복절 메시지, 남과 북이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야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10:0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서영 대표회장.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광복절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가 남북한의 하나 됨을 위한 모체가 되길 간절히 소망했다.

세기총은 “아무리 인간의 방법을 동원해서 노력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것이 바로 남과 북의 문제”라면서, “지금부터라도 남과 북이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노력하면 머지않은 장래에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은 정치적, 종교적으로 참으로 중요한 시기”라면서, “기독교인들이 이 때 마음을 합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8.15 광복절 73주년을 맞이하는 이때, 국내외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로 삼기를 바랐다.

세기총은 또 “교회가 교회답고, 목회자가 목회자다울 때 한국교회가 온전히 설 수 있을 것”이라며, “목회자들이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섬김의 본을 보일 때 작금의 위기에서 벗어나는 한국교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한국교회가 세속적 성장이 아닌 진정 이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등불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평화통일의 모체가 되길 기대했다.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회장에 나사렛대 유현배 교수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회장에 나사렛대 유현배 교수
제20대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회장으로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 ...
해설
최근인기기사
1
한장총 송태섭 대표회장, 장로교 위상 높이는데 진력
2
“우크라이나 의료기술의 향상을 위해 협조할 것”
3
성락교회 교개협회장의 명예훼손 제기…‘혐의 없음’ 처분
4
기독교문화예술원, 32회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 선정
5
한기총 총무협 회장에 김경만 목사 연임
6
희망 주는 정치로 참된 평화의 나라 건설하길
7
북한 등 어려움 겪는 국가 청소년들에게 학용품 전달
8
미래군선교네트워크, 군선교사 위로와 격려
9
한교총,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등 논의
10
한기연 권태진 대표회장, 한국교회 일치•갱신 전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