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예장 합동개혁 중앙노회, 목사임직예배 은혜롭게 드려46명의 주의 종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 다짐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15:4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중앙노회 목사임직예배가 31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은혜롭게 거행됐다. 안수위원들이 임직자들에게 안수기도를 해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중앙노회(노회장 정서영 목사) 목사임직예배가 31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은혜롭게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박창근 목사(서기)의 인도로 배영수 목사(목양교회)의 기도와 김문기 목사(벧엘교회)의 성경봉독(고전 4:1-2), 소프라노 박소연 목사의 찬양, 김재홍 목사(진실교회)의 ‘그리스도의 일꾼’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 노회장 정서영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직접 가운을 입혀주고 있다.

이어 중앙노회장 정서영 목사의 서약으로 시작된 목사임직식에서는 김재홍 목사와 박창근 목사, 정군자 목사(총회신학 교수), 이종영 목사(다림교회), 배영수 목사, 김문기 목사 등 안수위원들이 김길찬 강도사를 포함한 46명의 후배 목회자들의 가운착용을 돕고, 노회장이 안수기도 후 성부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또한 노회장이 안수증과 안수패를 일일이 전달하고, 이종영 목사와 정군자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임직자 대표로 김희천 목사가 감사의 말씀을 전했고,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하나되어 인보총 이끌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하나되어 인보총 이끌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어려운 부흥사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번에는 인천광역시 기독교 보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미래목회포럼 “이번 설날에도 고향교회 방문합시다”
2
법원, KUPA Y모 목사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유죄 판결
3
인천 순복음교회서 불 나
4
나사렛대•천안시 겨울영어캠프 출발
5
천안시 청년창업 선정, 백석대 창업동아리 4곳 두각
6
한국교회언론회, KBS <심야토론> 편파성 문제제기
7
법원, 성락교회 교개협의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 기각
8
교회법 시각으로 본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출간
9
동아교회 강창훈 목사 “허례허식 벗어난 기독교 결혼문화 절실”
10
“하나되어 인보총 이끌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