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바른미래 손학규 대표, 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 환담북한 선교와 교회 등의 상황에 대해 대화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3:3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해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엄기호 대표회장은 “사회가 힘들고 어려울 때 당대표로서 중책을 맡았다”면서, “어두운 곳에는 빛이, 부패된 곳에는 소금이 되는 역할을 감당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여야가 남북이 하나 되자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것 같으나, 방법과 방향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남북 간 교류와 왕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손학규 당대표는 “우리나라가 이념적으로 갈려서 걱정”이라며, “바른미래당이 중도 개혁으로 좌우를 안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밖에도 손 당대표와 엄 대표회장은 북한 선교와 교회 등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특히 엄 대표회장은 북한 방문에 대한 소회와 함께 남북문제 접근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가 하면, 동성애 등에 따른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3.1운동 정신 계승해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3.1운동 정신 계승해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100년 전 이 땅에 울려 퍼진 3.1만세 운동의 물결이, 100...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천 시온성교회 “한교연•한기총•한교총 L목사 조사해 달라”
2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취임식 가져
3
기감, 감독회장 둘러싼 지루한 소송전 재점화되나
4
3.1운동 100주년 돌아보며 한국 기독교 ‘겸손해져야’
5
“자주독립 위해 한 마음으로 일어났던 3.1 정신 발현하자”
6
교회협, 21일 일치·교육국 정책협의회
7
기장 “이 땅위에 평화 실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8
[이효상 목사]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
9
[소강석 목사]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10
나사렛대,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고시 106명 합격자 배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