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제주교계와 다음세대 위한 헌신다짐‘2018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성료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1:5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CTS제주방송은 6일 제주성안교회에서 2018 후원감사예배 를 개최했다.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018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지난 6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 류정길 목사) 이기풍기념홀에서 갖고, 다음세대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CTS제주방송 운영이사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CTS제주방송 부이사장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유수영 목사(함께하는교회)의 기도, 운영이사 표순호 목사(제주순복음교회)의 설교, UNUS오케스트라 플롯 앙상블과 운영이사 임장원 목사(방주교회)의 특별연주, 이사장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 CTS제주방송 후원이사 표순호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2018년도의 마무리(대상 29:23~2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표순호 목사는 “CTS제주방송을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선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달라”면서, “앞으로도 CTS제주방송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이곳 제주에서 제주교계와 함께 주님의 복음을 널리 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CTS제주방송이 더 높은 수준의 제작환경과 영상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섬기겠다”면서, “CTS제주방송이 제주 복음화를 위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후원자, 동역교회, 제주교계 모두 영상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2018년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와 CTS제주방송 후원자들의 후원 스토리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한국사회를 밝히는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 등을 다짐하는 2019년 비전선포가 진행됐다.

   
▲ CTS제주방송 오공익 이사장이 인사말씀을 전하고 있다.

CTS제주방송 오동환 지사장은 “특별히 올해 ‘엑스플로 2018 제주선교대회’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동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제주 복음화율 20% 달성을 위한 제주교계의 비전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겸손히 섬겨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국 8주년을 맞는 CTS제주방송은 제주지역 교계 뉴스는 물론 목회자들의 신앙에세이, 지역 시민들의 따뜻한 소식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영상시대에 맞춰 교회와 지역의 성장과 부흥을 지원하는 CTS영상아카데미, 목회전략세미나 등을 개설하고, 지역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3.1운동 정신 계승해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3.1운동 정신 계승해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100년 전 이 땅에 울려 퍼진 3.1만세 운동의 물결이, 100...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천 시온성교회 “한교연•한기총•한교총 L목사 조사해 달라”
2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취임식 가져
3
기감, 감독회장 둘러싼 지루한 소송전 재점화되나
4
3.1운동 100주년 돌아보며 한국 기독교 ‘겸손해져야’
5
“자주독립 위해 한 마음으로 일어났던 3.1 정신 발현하자”
6
교회협, 21일 일치·교육국 정책협의회
7
기장 “이 땅위에 평화 실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8
[이효상 목사]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
9
[소강석 목사]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10
나사렛대,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고시 106명 합격자 배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