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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부흥사들 “회개와 기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할 것”국부협•국부총, 신년하례예배 및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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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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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부흥사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2019국민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총재 원팔연 목사,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총괄본부장 박창운 목사, 재정위원장 김인순 목사)와 국민부흥사총연합회(대표총재 이영훈 목사, 상임총재 원팔연 목사,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는 ‘2019국민신년하례예배(3.1절 100주년 기념구국기도회 및 제18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한 국민부흥사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성명을 통해 ∆대통령과 여•아 정친인들은 동성혼 국가안보, 종교인과세, 경제문제를 합당하게 해결 할 것 ∆북한당국은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는 북핵문제, 미사일 문제, 최악의 인권문제를 속히 해결하고 통일의 길로 나올 것 ∆한국교회는 급변하는 현실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회개와 기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할 것 등을 촉구했다.

   
 
신년하례예배에 앞서 드린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 국부협을 이끌어갈 운영위원과 국부총을 이끌어갈 임원 및 상임위원회 등을 선출했다.

또한 국부협은 ‘2019한국교회신년축복기도대성회(2019 1. 21~26 오산리금식기도원)’, ‘국민조찬기도회(52회 3.15, 53회 6.21, 54회 9.27, 55회 12.6)’, ‘운영위원 MT(9.5~6)’, ‘3.1절 100주년 나라사랑 기도회(3월 1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절기기도회’, ‘해외성회’, ‘지역 연합성회’, ‘기도원성회’, ‘국민일보 수요예배 강사추천’, ‘국민일보 축하광고’, ‘크루즈선상기도회 및 선교 여행’ 등의 2019년 사업계획을 밝혔다.

국부총도 ‘3.1절 100주년 나라사랑 기도회(3월 1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를 비롯해 ‘국민부흥사포럼•국민심포지엄’, ‘2019한국교회신년축복기도대성회’, ‘국민부흥사연합기도회’, ‘한국교회 성령충만대성회’, ‘해외성회(베트남 4.8~13, 일본 6.17~21, 캄보디아 7.8~12, 미국 10.10~17, 인도네시아 11.18~23)’, 체육관 및 대형성회(서울 3.1, 제주 5.27~30, 부산 6.21, 대구 7.4, 광주 9.26) 등 2019년 중요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 국민일보 부설 국부협은 복음 실은 국민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국민일보가 기독교 대변지로서 민족의 앞날을 밝을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6만 교회, 20만 교역자, 1200만 성도와 함께 홍보 ∆우리는 2019년 한 해 동안 국민일보 1만부 확장을 위하여 부흥회 인도할때마다 사명감을 가지고 홍보 ∆국가에 공의가 실현되고 정치안정과 국가안보 경제발전을 위하여 국민일보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후원 할 것 등을 결의했다.

3.1절 100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로 드려진 2019국민신년하례예배는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김인순 목사의 대표기도, 여성운동본부장 김안나 목사의 성경봉독, 상임회장 허경희 목사의 특송, 세계복음화워십선교단의 몸찬양, 원팔연 목사의 ‘지도자여 꿈을 가집시다’란 제하의 설교, 실무부총재 최길학 목사의 헌금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팔연 목사는 “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꿈을 가슴에 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교회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원팔연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고, 양심적이며, 정직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꿈을 이루는 것은 평탄지 않을 것이다. 꿈을 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정이 필요하다”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어야 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 때 꿈이 이뤄질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명예총재 피종진 목사가 신년사를 전하고,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더불어 상임회장 정평락 목사를 비롯해 상임회장 손문수 목사, 상임회장 신일수 목사, 상임회장 안병찬 목사, 상임회장 장요한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 ∆한반도 복음화 ∆남북의 평화통일 ∆동성혼, 이슬람, 이단 사이비퇴치 ∆ 국민일보, 국부협, 국부총 등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고충진 목사는 “올해는 3.1절 100주년을 맞은 중요한 시기이다”며 “3.1절 100주년 나라사랑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2부 격려와 축하의 시간에서는 상임회장 장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헵시바워십선교단의 몸찬양에 이어 명예총재 엄신형 목사와 상임고문 나겸일 목사가 격려사를, 마가힐링센터 김옥순 원장과 국민일보사목 김홍원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한 뒤, 박창운 목사의 광고 후, 실무부회장 조삭개오 목사와 사무총장 정용근 목사, 사무총장 김민석 목사, 운영회장 김도열 목사가 ‘문서선교, 민족구원’, ‘사랑하자, 대한민국’, ‘수호하자. 국가안보’, ‘속지말자, 위장평화’를 위해 각각 구호제창을 인도했다. 끝으로 운영부총재 장질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범열 목사는 “우리 귀한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자양분 삼아 총재를 모시고 임원단들을 섬기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부협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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