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교회협 “제2차 북미정상회담 크게 환영한다”한반도 비핵화와 대북제제가 해제되길 바라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7  14:4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환영하고 나섰다.

교회협은 7일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를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고, “2차 북미정상회담을 2019년 2월 27, 28일 베트남에서 개최하기로 한 낭보를 접하며, 이를 크게 환영한다”고 전제한 뒤, 1차 북미정상회담의 합의들을 충실히 이행해 온 과정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큰 진전을 이룬 남, 북, 미 당국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2차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대북제제가 해제되길 바라고, 종전선언으로부터 평화조약 체결까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길 희망했다.

특히 2차 북미정상회담과 이어질 미중정상회담의 성공도 소망하고,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길 바랐다. 덧붙여 모든 일들을 통해 남북 민간교류와 경제협력이 활성화되길 기원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해자의 역할 수행하자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해자의 역할 수행하자
“분열과 갈등을 계속해 온 한국장로교단은 200여개의 교단으로 분...
해설
최근인기기사
1
기성교단개혁연대, 교단개혁과 분란교회 문제해결 촉구
2
성민소년소녀합창단과 성민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
3
“한국교회, 홍콩 시위사태 관심 갖고 기도할 때”
4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직분 한국교회 위해 최선 다할 것”
5
강릉지역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 중점
6
“혐오차별, 결코 민주사회 추구 가치 아냐”
7
“통합‧합동 정기총회, 흐름 읽지 못한 퇴보한 총회”
8
‘육군훈련소 제553차 진중세례식’ 거행
9
[김영한 목사] “여호와만을 즐거워하며”
10
세성협, 제16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