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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인협회, 자살예방캠페인 펼쳐기업이 자살과 같은 사회문제 함께 인식해 진행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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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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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의전화의 생명존중 가치구현을 위한 자살예방캠페인 프로그램인 ‘C.A.R.E Program’을 지난 13일 서울경제인협회 회의실 및 인근 거리일대에서 서울경제인협회가 함께했다.

이날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은 “기업이 자살과 같은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업 대표진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서울경제인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준 것 자체가 큰 성과”라고 밝혔다.

서울경제인협회장 엄정희 회장은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살예방 교육 및 자살예방캠페인(C.A.R.E) 활동을 통해, 사업장 내에서 자살위험신호를 인식하여 도움을 주고 전문기관에 의뢰할 수 있는 기초적인 대처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회원사들의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표진들이 먼저 나선 것은 적절한 방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제인협회는 서울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로 서울시 25개구에 지회를 두고 회원사의 가치를 최대한 극대화하여 서로 협업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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