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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지도자 되길 바라는 이에게 ‘최고의 지침서’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영적 지도자의 길> 출간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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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5  0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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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운동과 함께 선교 및 사랑 나눔에 힘써 성도의 성숙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사역을 펼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영적 지도자의 길(교회성장연구소)>를 출간했다.

책속에는 사도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참된 목회자의 길을 가르치기 위해 기록한 편지인 디모데전·후서를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지침서로 소개한다.

책 속에 사도 바울은 이 서신을 통해 어떻게 바른 교훈을 전하고 어떻게 이단들을 경계할지, 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꼼꼼히 기록하고 있다.

특히 순교를 앞둔 바울이 마지막으로 쓴 편지인 디모데후서는 그동안의 치열했던 사역을 되돌아보며 신앙과 목회의 선배로서 디모데에게 꼭 해야 하는 조언들을 절제된 언어로 써 내려가고 있다고 묘사했다.

저자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믿어 새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얼마든지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며 “가정, 직장, 교회 등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본서를 통해 각자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며,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가 되는 소망을 품어보자”고 밝혔다.

저자 이영훈/ 교회성장연구소/ 248페이지/ 값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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