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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성경적 생명윤리와 성윤리 교육 강화해야”기공협,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강력 비판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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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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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11일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강력 비판하고, 한국교회를 향해 성경적 생명윤리와 성윤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기공협은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태아도 생명이라며, 태아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는데, 헌재가 낙태를 허용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우리 사회의 생명경시풍조를 조장하는 잘못된 결정”이라며, “우리나라 출산율이 0.9퍼센트대로 감소한 상황에서 낙태로 인한 출산율 저하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헌법재판소의 이 같은 결정에도 불구하고 낙태를 인정하거나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간통죄 폐지에 이어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까지 내려진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더욱 더 성경적 생명윤리와 성윤리 교육을 강화해 기독교인들이 우리 사회의 무너진 도덕성을 회복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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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낙태죄 헌법결정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야기 될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버닝썬등 책임없는 유희가 가득한 세상속에
인간의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네요 ㅜ
국가가 인권존중 이라는 명분아래 국민에게
잘못된 길을 걸어가게 더 부추기고 있는것은 아닌지...

(2019-04-11 19:09:20)
부산바다
진짜 잘못된 결정 내려진것을 보며 참으로 안타깝네요~
기도하며 실천적으로 반대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봐야 겠네요~

(2019-04-11 18: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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