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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 ‘말씀 치유 축복 성회’ 성료신현옥 목사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이 되길”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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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3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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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는 ‘말씀 치유 축복 성회’를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은혜롭게 드리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이 되길 바랐다.

150여명의 목회자와 사명자,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성회에서는 강사로 이사무엘 목사(동양 교회)를 비롯해 김운복 목사(서해제일 교회), 김학필 목사(풍무 교회), 백석현 목사(송촌 교회), 윤명희 사모(복있는 교회) 등이 참여해 말씀을 전달했다.

주강사 신현옥 목사는 사명자와 평신도들을 향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신다’란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바로 알고 깨달아 기도하며, 사명 감당하는데 생명을 다해야 한다”며 “사명자는 자식은 물론, 물질, 남편, 아내, 성공, 명예 등 세상 것을 구하지 말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아 죽을힘을 다해 매진해야 할 때이다. 시간을 아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 목사는 “주님이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하고 고백해야 한다”며 “이제 평신도들은 어린아이 신앙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 삶의 순교자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신 목사는 목회자와 사명자들에게도 “아무리 열심히 기도를 해도, 믿음으로 하지 않고 내 방법, 내 수단으로 목회를 하다 보면 주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 내 마음에 잃어버린 주님과 사명감을 되찾아야 한다”며 “이곳에 모인 사명자들은 성회를 통해 자복과 회개의 불이 일어나 다시금 사명감에 불이 타는 귀한 역사의 은혜가 충만한 시간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한편 신현옥 목사는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와 사명자에게 영육간에 필요한 부분을 계산 없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열악한 환경의 목회자 회원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후원하고,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에게는 푸짐한 선물(고급화장품 세트, 건강식품, 김치류, 의류, 만두 등)을 나누어 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도 참가비와 숙식 일체를 무료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 시온은혜기도원과, 복지법인 사랑과나눔복지재단, 시온뉴스, 목회자사모신문, 국제여성부흥사협의회, 우리홈메이드푸드, 송탄123한의원이 후원했다.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은 매주 화, 목요 저녁에 말씀·치유 정기집회(문의 031-692-9191)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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