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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여전련, 100만 성결인 세우는 버팀목 역할 다짐제65회 하계수련회 도고 글로리콘도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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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4: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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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제65회 하계수련회를 갖고, 성결의 사중복음을 힘차게 전파해 이 땅에 100만 성결인들을 세우는데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조혜정 권사)는 제65회 하계수련회를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충남 아산시 도고면 소재 도고 글로리콘도에서 갖고, 성결의 사중복음 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겔 22:30)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첫째 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레크레이션(진행 최봉호 목사), 경배와 찬양, 저녁집회(강사 류우열 목사 목사),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에는 새벽예배와 파송예배(강사 이흥배 목사), 현충사 관람의 시간을 가짐으로 회원 간 친교와 결속을 다졌다.

   
▲ 충남 아산시 도고면 소재 도고 글로리콘도에서 열린 제65회 하계수련회 광경.

개회예배는 여전련 회장 조혜정 권사의 사회로 직전회장 황경숙 권사의 기도와 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삼상 17:45~49)이란 제하의 말씀 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총회 여전도부장 이흥배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부총회장 김윤석 목사가 격려사를, 총무 이강춘 목사와 김재홍 남전련 회장, 정기소 장전련 회장이 축사를 각각 전했다.

이번 행사를 은혜롭게 마치는 가운데 조혜정 여전련 회장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얻은 새 힘으로 성결의 사중복음을 힘차게 전파해 이 땅에 100만 성결인들을 세우는데 앞으로도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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