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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2019년 여름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열려‘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 주제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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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3: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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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여름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린다.

쉼과 안식이 있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올해도 어김없이 영육 간에 지친 성도들을 찾는다.

   
▲ 주서택 목사.
   
▲ 김선화 박사.

십자가를 통한 치유와 회복을 현장화 하는 ‘2019년 여름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8월 1일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다.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길 원하거나, 영성회복과 부흥을 원하며,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길 원하는 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세미나는 내적치유를 위한 1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령님의 도우심 아래 성부, 성자, 성령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개인 자존감의 회복, 가족 간의 갈등 치유 등을 목적으로 전체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개인상담 및 소그룹 치유 모임, 회복의 찬양과 기도, 성찬과 고백치유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그동안 5만 3천여 5백여 명이 참여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한국교회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성령님의 능력과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하는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때문에 자신의 내면적인 문제와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한 한 자매는 “수년 동안 갖은 삶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피폐해질 대로 지쳐 ‘이번이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세미나에 참석했다”며, “문제와 어려움은 여전히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만, 이제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그대로 살아보겠다”고 간증하기도 했다.

이 자매는 또 “그동안의 신앙생활에서도 해결하지 못했고, 죽음에 이르는 죄책감과 중압감으로도 이기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해나갈 방법을 비로소 이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됐다”며, 눈물을 흘리며 살아보겠다고 고백했다.

비단 이 자매뿐 아니라 1992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해 지금의 내적치유 사역 연구원에 이르기까지 지난 27여 년 동안 내적치유 세미나를 통해 이런 간증을 토해낸 사람들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여기에 내적치유의 진수와 내용들을 엮어 펴낸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주서택 목사, 김선화 박사)는 내적치유 최고의 베스트셀러와 필독서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다.

   
▲ 김선화 박사.

한편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사역도 전개 중이다.

아울러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2016년에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밖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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