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신앙생활인물
나사렛대 임승안 총장 임기 6개월 남기고 사임이사회, 이달 중 신임 총장 선출 예정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09:5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임승안 총장.

나사렛대학교 임승안 총장이 임기 6개월을 남기고 사임했다.

동 대학 법인 이사회(이영식 이사장)는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임 총장의 사임 안건을 가결했다.

임 총장은 “제3주기 대학평가를 총체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혁신적인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각오로 사임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사회는 이달 중 신임 총장을 선출할 계획이며, 임 총장은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8월 31일까지 임기를 정상적으로 수행한다. 신임 총장은 9월 1일부터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예일대학교와 드루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임승안 총장은 1997년에 기획처장직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4대, 5대 그리고 7대 총장직을 수행하면서 나사렛대학교를 오늘의 ‘재활복지특성화’ 분야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재임기간 중 제2주기 대학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약 100억원의 재정지원금(2019-2021년)을 받게 하는 등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교회 지도자들, 교만의 옷 벗고 정직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자리에 앉아야”

“교회 지도자들, 교만의 옷 벗고 정직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자리에 앉아야”
올해는 3.1운동 10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첫발을 ...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영은 목사]음행 중에 잡힌 여자
2
한교연, 백사마을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3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온라인으로 전환해 드린다
4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 위해 희생과 봉사 다짐
5
3.1정신과 헌신짝
6
[강성률 목사] 상책을 따라 사울을 피한 다윗
7
[정서영 목사] 국가재난 한마음으로 극복하자
8
[이주형 목사] 새로운 나라 갈망한 한민족의 독립운동
9
평화사도로서의 책임과 의무 수행 다짐
10
“적극적인 선거 참여로 낡은 정치 청산하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