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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성현 감독권자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교회수호 다짐2019 여름수련회 1-2차 성황리 마쳐…성락인의 사명감과 긍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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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9  1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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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락교회 ‘2019 여름수련회’가 1~2차에 걸쳐 몽산포성락원(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과 크리스챤세계선교센터(구로구 신도림동)에서, 1•2차 평균 총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는 2019 여름수련회를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란 주제로 열고,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교회의 하나 됨을 이루는 동시에 교회수호 및 재건, 교회부흥과 성장의 비전을 새롭게 다졌다.

이번 여름수련회는 1차(7월 30일~8월 2일)와 2차(8월 5일~8일)에 걸쳐 연인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 소재 몽산포성락원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크리스챤세계선교센터에서 잇따라 개최됐다.

성락교회 성도들은 성락인의 사명감과 긍지를 회복하고, 교회와 감독을 사랑하며 영혼을 사랑해 살리는 역사를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결단했다. 또 말씀으로 돌아가는 환언으로 성경을 닮는 성락인이 되어 교회수호를 온전히 감당하자는 뜻을 한데 모았다.

   
▲ 교회창립 50주년에 대한 감사와 향후 50년의 소망을 담아 찬양과 감사, 간증과 기도의 향연인 ‘성락인의 고백’이 열렸다.

무엇보다 이번 여름수련회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제4차 ‘특별신유집회’와 겸해 진행된 관계로, 말 그대로 말씀과 신유의 이적을 체험하는 뜨거운 현장이었다. 특히 가급적이면 기도와 말씀, 신유와 증거 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최대한 단순화해 진행됐다.

이는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교회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말씀과 신유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역사를 계승‧발전해 향후 교회의 미래에도 동일하게 변함없이 역사할 것이라는 교회 방향성과 일치한다.

   
▲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성현 감독권자.

몽산포성락원에서 열린 1차 수련회는 김성현 감독권자의 말씀으로 개회예배를 열고, 이동재 목사(목회협력실장)의 말씀으로 폐회예배를 마무리했다.

아울러 오전성회와 저녁성회는 특별신유집회로 이뤄졌다. 오전에는 말씀과 함께 부목사들의 안수기도 및 축사가 이어졌고, 저녁시간에는 신유에 관한 은혜롭고 영감 있는 말씀으로 충만히 채워졌다.

특히 김기동 원로감독은 1차?2차 연속 시리즈로 진행된 저녁성회 설교를 통해 병고침에 관한 성경적, 영적 원리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 1차•2차 연속 시리즈로 진행된 저녁성회 설교를 통해 병고침에 관한 성경적, 영적 원리에 대해 메시지를 선포한 김기동 원로감독.

김기동 원로감독은 “예수께서 말씀(진리)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셨으니(마8:16), 우선 예수의 보혈로 영혼의 죄사함을 받아야 육체의 치유도 받을 수 있으며(눅5:17-26), 또한 예수께서 성령으로 병을 고치셨으니(행10:38) 내 영혼이 성령충만하여 신유와 축귀가 나타나는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체험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 원로감독은 “병 고침은 믿음으로(마21:18-22), 순종하여(요5:1-16), 예수 이름으로 이뤄지는 일이니(막16:14-20), 먼저 영에게 부어주신 진리와 보혈과 성령과 예수 이름에 대하여 ‘나’라는 혼(인격)이 믿음으로 시인하여 순종할 때, 영과 혼이 영혼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육체의 순종을 이루고 육체의 온갖 문제들이 해결받게 된다”고 설파했다.

   
▲ 수많은 새신자들이 열매를 맺었고, 새롭게 침례자들이 탄생한 데 감동의 눈물을 연신 닦아 냈다.

이와 함께 둘째 날 오후에는 영적 세계의 실상에 대해 베뢰아서적으로 강의하는 ‘선택식 강의’(리더센터)가 이뤄졌고, 셋째 날 오후에는 교회창립 50주년에 대한 감사와 향후 50년의 소망을 담아 찬양과 감사, 간증과 기도의 향연인 ‘성락인의 고백’이 펼쳐졌다.

이번 수련회의 하이라이트는 교회분열 사태로 한동안 주춤했던 ‘새가족 교육’이 몽산포성락원에서 재개된 것이다. 이 시간 수많은 새신자들이 열매를 맺었고, 새롭게 침례자들이 탄생한 데 감동의 눈물을 연신 닦아 냈다.

   
▲ 해마다 진행해 왔던 어린이를 위한 수영장이 개장되어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이밖에도 이번 수련회에서는 새벽기도를 비롯해, 상시 축사?상담, 시무언성락역사전시관 관람(리더센터) 프로그램 등이 열렸고, 해마다 진행해 왔던 어린이를 위한 수영장과 장년 저녁예배 성공을 위한 어린이 예배도 병행됐다.

더불어 기타, 저녁성회 시간 중 병 고침 받은 자들의 간증, 일일 ‘성락인 스케치’ 영상 상영,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원우회 매점 ‘푸드카페’ 및 ‘성락교회 수련회 안내 어플’ 출시 등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수련회의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수련회 참석한 수많은 인파 속에 안전사고 사건 하나 없이, 주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면서, “특히 서로 봉사하고 섬기며, 배려와 친절의 미소가 끊이지 않은 ‘평안하고 행복한 여름수련회”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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