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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교회 후원으로 몽기총 5개 게르성전 봉헌몽기총, 몽골복음화위한 3400Km 대장정, 36개 교회에 강대상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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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09: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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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기총은 광명 오병이어교회의 후원과 기도로 게르성전전 5동을 봉헌했다.

몽골 복음화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몽골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 5개 아이막 연합 대성회>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아이막옵스에서 목회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게르성전 5동과 강대상 38, 의자 등의 성물을 전달식 및 봉헌예배를 드렸다.

몽기총은 울란바트로에서 아이막까지 왕복 3400Km 대장성에 오르면서, 몽골복음화의 의지를 사지한번 재확인했다. 몽골 동부 아이막옵스, 바양울기, 홉드, 고비 알타이, 자브항의 등 5개 교회는 이번 연합 대성회를 통하여 연합과 협력을 다짐하고, 몽골복음화 10% 달성을 위하여 공동 노력키로 했다. 특별히 이들 5개 교회는 몽기총과 함께 2020년도까지 몽골복음화 1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범교회적으로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 몽기총은 몽골복음화 2010을 위한 3400Km 대정정을 갖고, 감사에배를 드렸다.

몽골복음화 대장정에는 몽기총의 게르성전 건축과 강대상 보급운동에 물질과 기도로 적극 협력한 한국의 광명 오병이어교회 신근식 장로(선교위원장), 권정란 권사 등이 동행했다.

게르성전 봉헌예배는 유미정 선교사(몽기총)의 사회와 가나(몽기총)의 사회로 박승호 목사(여수 주향기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신현옥 목사(수원 우리들교회 담임)의 데살로니가전서 11-4절 성경봉독, 김하은(광주 넘치는교회), 홍예지(인천 간석감리교회) 청년, 김옥주 사모(은성교회), 몽기총 중창단의 특별찬양, 김동근 장로의 모범된 교회란 제목의 설교선교위원장 신근식 장로의 인사, 자브항 아이막 올래스태시 유를링 볼락교회(바트무르 목사), 옵스 아이막 올랑검시 후흐뜨 우스브링 조슬랑깅 울칠레 교회(잉흐바야르목사), 옵스 아이막 올란검시 뭉흐우넹교회(아마르자야 목사), 홉드 아이막 뭉흐해르항시 뭉흐 하이르교회(아리용체첵 사역자), 홉스골 아이막 무릉시 우르출트 몽골 홉스골 교회(을지새항 목사) 5개 교회의 게르성전 봉헌과 목회자에게 현판을 전달됐다.

김동근 장로는 설교를 통해 "교회는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는 곳이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 나를 개방해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모범된 교회이다면서, ”모범된 교회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말씀 위에 굳건하게 세워져야한다. 말씀은 교회의 기초이며, 생명의 양식이고, 성도의 무기이다. 또한 모범된 교회는 충성된 일꾼이 있어야하고, 성령이 임재 하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있어야한다. 우리가 섬기는 모든 교회가 이러한 모범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모범된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몽골복음주의 협회 협회장 뭉흐타와 목사, 잠블슬렁 목사(몽골복음주의협회 선교위원장)과 민데 바이르사역자(몽골복음주의협회 이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박승호 목사(여수 주향기 교회 담임목사)의 순서로 예배를 마쳤다.

   
▲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몽골복음화와 게르성전 보급에 공로를 인정해 광명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를 대신해 신근식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몽골복음주의협회 협회장 뭉흐타와 목사는 이렇게 몽골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집을 사서 분가시키는 아버지의 심정이 느껴진다고 몽기총과 광명 오병이어교회 담임 권영구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뭉흐타 협회장은 몽골복음화와 게르성전 건축, 강대상 보급운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와 한국 광명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를 대신해 신근식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몽기총도 몽골 게르성전 건축과 강대상 보급운동에 기도와 재정적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를 대신해 신근식 장로와 십자가선교회, 김영후 집사(광명 오병이어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몽기총은 고비 알타이 아이막 7개 교회, 옵스 아이막 3개 교회, 홉드 아이막 12개 교회, 자브항 아이막 7개 교회, 바양울기 아이막 4개 교회에 강대상 33개를 현장서 전달했다.

   
▲ 아이막 5개교회 연합성회를 통해 몽골 120명의 교역자들은 몰골복음화 10% 달성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광명 오병이어교회 선교위원장 신근식 장로는 오직 주님나라 확장을 위한 마음으로 몽골 복음화에 헌신하게 되었다. 오병이어교회 교인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몽골복믕화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이번 5개교회 연합성회를 준비했다. 5개 게르성전과 강대성 보급운동을 위해서도 헌금했다면서, “오늘 봉헌예배와 연합성회는 주의 일에 힘쓰기를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세워진 교회마다, 강대상이 전달된 교회마다 주님 친히 역사하시고, 모범된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을 이루는 현장교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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