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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 성료“예수 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 다짐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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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09: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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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가 은혜롭게 마쳤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는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예산군 소재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몬 1:12)란 주제로 열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간구했다.

첫날 정기소 장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는 차춘현 장로(직전회장)의 기도와 이광섭 장로(서울서지방회 장로회장)의 성경봉독, 예성 장로합창단 찬양, 문정민 목사(총회장)의 ‘예수 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몬 1:8~18)란 제하의 말씀선포 순서로 드려졌다.

   
▲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문정민 총회장.

이어 황제돈 장로(회계)의 헌금기도 후 △나라와 민족 △지방회와 총회 △장로회전국연합회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기도했다.

2부 환영 및 축하의 시간에는 오진근 장로(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박상훈 장로(지도위원)가 기도하고, 정기소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김윤석 목사(부총회장)와 윤동철 총장(성결대)이 격려사를, 이종식 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와 강환식 장로(기성 전국장로회장), 조혜정 권사(예성 여전련 회장)가 축사를 각각 전했다.

   
▲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정기소 회장.

더불어 교단총무인 이강춘 목사가 축사와 함께 교단소식을 전했고, 내빈소개와 광고(총무 최병순 장로), 장로회가 제창(인도 여해구 장로) 뒤, 유광현 장로(고문)가 마침기도했다.

이밖에도 탈북민 정요한 집사 부부의 찬양간증, 고신일 목사의 영성세미나, 각 지방 장로회 보고 및 신임장로 소개의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아침예배(설교 공재영 목사)를 시작으로, 아침식사, 폐회예배(설교 김영복 원로장로)로 1박 2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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