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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선교, 총회장 박남수 목사, 총무 강동규 목사 선출교단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키로, 김신자 목사에게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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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8  1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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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선교 제104회 총회는 총회장에 박남수 목사, 총무에 강동규 목사를 재선출하고, 교단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사진은 104회기 임원)
 
   
▲ 박남수 총회장
   
▲ 강동규 총무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선교 제104회 총회가 지난 7일 총회본부에서 개회되어 총회장에 박남수 목사, 총무에 강동규 목사를 각각 재선출하고, 교단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 강동규 목사는 ‘지혜로운 지도자가 됩시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교회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리스도의 물음 앞에서 분명하게 대답해야 한다”면서, “교회 지도자는 살아가면서 할 말이 많다. 하지만 은혜로운 말만 교인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것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겸손하게 섬기는 총회’이란 주제로 개회된 동 총회는 교단의 발전과 2019년 여름수양회를 기도와 재정, 인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해 대구 방주사랑교회 담임 김신자 목사에게 공로패를 총회원 이름으로 전달했다. 또한 동 총회는 한국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해 교단의 모든 힘을 결집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104회기 예산안을 통과 했다.

이날 총회장과 부총회장 등은 총회원으로부터 위임받아 부총회장에 △강동규 목사 김영태 목사 유환순 목사 △서기=양은화 목사 △회록서기=유귀순 목사 △회계=양진수 목사 △감사=김학규 목사 △총무=강동규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 예장 개혁선교 104회 총회는 교단의 발전과 2019년 여름수양회를 기도와 재정, 인적으로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해 대구 방주사랑교회 담임 김신자 목사에게 총회원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3년 임기를 다시 시작한 총회장 박남수 목사는 “예수님은 상석에 앉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스스로 낮아지라고 했다. 그래야만 높임을 받는다고 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해야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린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는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냉철하게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겸손한 마음으로 총회를 섬기고, 총회원을 섬기는 총회장이 되겠다”고 총회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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