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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춘 회장의 헌신으로 몽골 인성교회 봉헌인성바이오의 후원으로 멈추지 않는 몽기총의 하나님나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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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2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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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바이오 손인춘 회장 후원으로 봉헌된 몽골 인성교회와 교인들.

몽골복음화 2010운동을 이끌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몽골인성교회 봉헌예배를 지난 11일 울란바트르시 바양주르흐구 가쪼르트 마을 몽기총 선교관 내 동 교회 드리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새로운 하나님나라를 열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 교회는 질병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역사로 새로운 삶을 얻은 인성바이오 대표 손인춘 회장(전 국회의원)의 헌신과 기도, 재정적 지원으로 건축해,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여성 리더인 손 권사의 뜻에 따라 울란바트르시 바양주르흐구 가쪼르트 마을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이들과 함께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인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법인회장인 김동근 장로는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자들을 연합시켜 그의 나라 확장과 영혼 구원을 위해서 일하신다. 앞으로 몽골인성교회는 예수님의 선교명령에 따라 몽골인들과 함께 하나님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면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가 중심이 되어 벌이고 있는 ‘몽골복음화 2010운동’의 성공을 위해 하나님은 협력자 손인춘 회장을 보내 주셨다”고 감사의 인사을 전했다.

   
▲ 몽골복음화 2010운동을 위해 헌신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손 회장이 ‘몽골복음화 2010운동’ 게르성전건축에 참여하면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는 수양관을 비롯하여 기독교 캠프장, 기도원, 교회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잎으로 몽골의 그리스도인들은 몽기총의 선교관과 교회를 중심으로 기도와 예배를 통한 영성회복과 영적성숙,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실현에 큰 소망을 갖게 됐다.

이날 봉헌예배는 몽기총의 유미정 선교사의 사회와, 가나와 어유나 전도사(해링토우교회)의 통역으로 김숙경 집사(인성 바이오 이사)의 기도, 김진숙 집사(인성 바이오 이사)의 사도행전 2장1~4절 성경봉독, 몽기총 청년 중창단의 특별찬양, 광명광산교회 담임인 강문종 목사(광명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의 특별연주 후 "예수님은 누구신가?"란 제목의 설교, 보이만 목사(몽골복음주의협회 이사, 바양주르흐구 대표), 주떼 목사와 푸제 목사(쉰 이레두교회), 어유나 전도사(해링토우교회 담임사역자), 체체게 전도사(몽골복음주의협회 이사, 가쪼르트 게렐교회 담임 사역자) 등 몽골교계 대표 목사와 이웃지역 사역자들의 축사, 우병설 목사(광명중앙교회 담임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몽기총 법인회장인 김동근 장로가 몽골 인성교회 봉헌에 헌신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몽골교회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는 몽골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뜻을 담아 손인춘 권사와 게르성전건축보급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도 게르성전보급운동에 동참한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믿음의 기업 인성바이오에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강문종 목사는 "우리를 구원할 유일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갈보리에서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시면서, 남기신 유산이 교회이다. 교회를 통해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으니, 교회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면서, ”교회를 책임지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인성공동체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이며, 교인들이 모인 신앙공동체이다. 이 신앙공동체를 통하여 하나님나라가 크게 확장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 몽골 인성교회 봉헌예배를 드리고 한자리에 모여 찍은 기념사진.

몽골 게르성전 건축에 참여하고 있는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면서, ”기도로 다시 살아 기업 경영방법을 바꾸었다. 주님 기뻐하시는 교회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몽골 땅의 영혼구원에 몽기총과 합력할 수 있도록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감사하다. 인성교회를 통해 기도하고 소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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