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그리스도 예수 복음로 하나 되는 총회 각오예장한국총회 김학필 총회장 취임식 가져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8:3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국총회는 총회장 김학필 목사 취임식을 지난 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갖고, 그리스도 예수 복음으로 하나 되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 총회장 김학필 목사.

사무총장 최옥봉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안진식 목사의 기도와 임정희 전도사의 찬양, 코리아네이버스 이사장 이정익 목사의 ‘모세의 비전’이란 제하의 설교, 한국찬양사역자회장 김진경 선교사의 헌금송 순서로 진행됐다.

이정익 목사는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 나라는 엉망진창”이라면서,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이취임식에서는 총회장 김학필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고, 증경총회장 경원수 목사가 총회장과 부총회장에게 각각 취임패를 전달했다. 또한 총회장 김학필 목사가 임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하고, 취임사를 전했다.

김학필 총회장은 “예장한국총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면서,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목격한 증인들이 바로 여러분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연합해 글로벌 리더로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실하고 신실한 총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꼐 하길 소망한다”며, “특히 총회가 지향하는 개혁주의신학(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중심 사상)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모든 총회원들이 예장한국총회 한 공동체로 큰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교계 지도자들의 축하 메시지도 계속됐다.

경기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신용호 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직무대행 윤보환 감독이 권면과 격려사를 전했고, SDC 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서대천 목사와 C-채널 기독TV 부사장 이성철 장로가 축사를 각각 전했다.

이날 행사는 총무 권오식 목사의 광고와 이정익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그의 나라를 위해 일 하겠다“우리 부부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다....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효상 목사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 화제
2
장로교 정통성 계승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앞장
3
막말, 저속한 경박함과 결별해야
4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5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만선교 40년 “하나님의 은혜”
6
“반기독교 시류와 풍조 차단, 한국교회 생태계 위해 전력”
7
“이 땅의 모든 영혼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대사될 것”
8
“동남아시아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9
누구나 쉽게 접하는 정통 성경해석학 원리 충실한 성경 묵상법
10
친구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가지는 계기 마련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