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육군훈련소 제553차 진중세례식’ 거행예성‧시냇가푸른나무교회, 훈련병 2,800명 세례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4  10:2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와 시냇가푸른나무교회(담임 신용백 목사) 후원으로 ‘육군훈련소 제553차 진중세례식’이 지난 5일 논산 연무대교회에서 거행되어 훈련병 2,800명이 세례를 받았다.

집례자(총회 임원 및 지방회장 29명)를 비롯해, 성가대(381명), 봉사자 포함 모두 600여명이 참여한 이날 세례식은 군선교 현황보고(연무대교회 김순규 목사), 세례교리 문답(입소대교회 최지훈 목사), 예배, 세례예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순규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박삼득 장로(국가보훈처장, 시냇가푸른나무교회)의 기도와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신용백 목사가 ‘네 가지 보석’(신 31:6~9)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설교 후에는 양준기 목사(예성 군경선교부장)와 박두진 안수집사(육군훈련소 MCF회장)에 대한 기념품 증정 및 기념액자 증정(예성 총무 이강춘 목사), 문정민 목사(예성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3부 세례예식은 예성 군목단장 김광식 목사의 세례서약과 예성 부총회장 김윤석 목사의 세례기도, 연무대교회 김순규 목사의 세례공포, 세례 순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대상에 김경식 이사장 수상 영예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대상에 김경식 이사장 수상 영예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63컨벤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땅 끝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한다”
2
[김명환 목사] 국가권력, 종교의 자유 훼손 안된다
3
[원종문 목사] 말은 사람의 인격이다
4
[김승자 목사]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5
[김고현 목사] 열린마음
6
[강사랑 목사] 근원적인 감사생활
7
[김재성 교수] 츠빙글리의 성경관과 스위스 종교개혁의 특징들(2)
8
[강재형 목사] 내게로 와서 마시라
9
전민정의 '쓰레기통'(평설 정재영 장로)
10
[서헌철 목사] 성경은 무엇이라 하는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