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신앙생활인물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 소천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물결 …교단 발전에 공헌한 인재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12:4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고 장자천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가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올해로 향년 87세인 장 목사는 평소 건강했으나, 이날 오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장자천 목사는 1933년 북한에서 출생해 1963년 서울신대와 연세대 교육대학원, 아세연합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시흥중앙교회와 서울중앙교회, 이리 삼광교회, 송현교회 등에서 시무했다.

교단에서는 1995년 제50회 총회장과 교단 유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단 발전에 공헌했다. 이밖에도 교단에서는 인천서지방회장, 전북지방회장, 서울신대 재단이사와 후원회장, 총회 선교부장, 총회 고시위원, 목회신학연구원 운영위원장, 교단 장학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교계에서도 인천기독교연합회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자랑스런 기독인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예식은 8일 교단장으로 거행된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하나님의 질서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일”

“하나님의 질서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일”
“오늘 세계는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정치적,...
해설
최근인기기사
1
교단의 개혁과 변화 위한 발전방안 논의
2
[강동규 목사] 네 이웃을 사랑하라
3
[정서영 목사] 추캉스(?)가 웬말인가
4
감사로 험한 세상을 헤쳐나간 가슴 찡한 이야기
5
심프슨 박사, 『성령, 위로부터 오는 능력』 출간
6
[이현재 전도사] 코로나19 극복위한 기도
7
“성장이 예배이고, 예배가 행복이다”
8
선교사, 소유욕 벗어나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야
9
담임 목사 청빙, 성경적인 원칙과 지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해야
10
‘밥상머리 대화’, 아이 사고력과 자립심 기르는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