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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총, ‘제13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시상식목회자부문 배진기 목사, 평신도부문 박흥일 장로 수상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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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7  11: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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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가 ‘제13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구현하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교회일치위원장 안준배 목사)는 ‘제13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시상식을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홀에서 개최했다.

지난 2006년 제정된 이래 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은 그동안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데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시상해 왔으며, 올해 수상자는 목회자부문에 배진기 목사(포항안디옥교회 당회장), 평신도부문에 박흥일 장로(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설립자)가 선정됐다.

시상식 1부는 소프라노 오미선 교수(성신여자대학교 교수)의 콘서트로 진행됐고, 2부 시상식에서는 평화통일위원장 손광호 목사의 기도와 문화예술위원장 윤민자 목사의 성경봉독, 세계성령운동중앙협희외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 시상하는 배진기 목사.

또한 교회일치위원장 안준배 목사의 선정보고 후에 공동회장 이수형 목사와 안준배 목사가 상장과 상패, 상금 200만원을 시상했다. 이어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을 전한 뒤 교회역사위원장 박명수 목사와 교회음악위원장 문성모 목사, 감사 강헌식 목사가 각각 축사하고, 이스와티니기독대학교 이사장 김종양 선교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이번에 목회자부문에 선정된 배진기 목사는 성령세계2020 대표강사단장,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제28대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이사,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증경총회장, 포항안디옥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다. 성령운동으로 교계와 교회, 세계와 한국을 하나 되게 하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하였기에 제13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을 수상하게 됐다.

   
▲ 시상하는 박흥일 장로.

평신도부문에 박흥일 장로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설립자·명예이사장,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초대총재, 직장선교문화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기독교총동문회 전회장, 성령 세계2020 직장선교위원장, 과학기술부 차관보를 역임했다. 직장과 교회 세계와 한국을 하나 되게 하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하였기에 제13회 한국교회와 연합과 일치상을 수상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역대수상자로는 김준곤 목사, 피종진 목사, 김영진 장로, 길자연 목사, 전용태 장로, 장희열 목사, 노태철 목사, 황우여 장로, 방지일 목사, 최성규 목사, 노승숙 장로, 손학풍 목사, 최낙중 목사, 감경철 장로, 손인웅 목사, 노희석 목사, 이재천 장로, 전병금 목사, 안준배 목사, 장헌일 목사, 김용완 목사, 권태진 목사, 김명규 장로, 박춘화 목사,오범열 목사, 박성철 장로, 소강석 목사, 양인평 장로, 이경숙 권사, 박종화 목사, 김진표 장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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