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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창립 50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다채로운 창립50주년기념 행사 열어…감독권자와 함께 전 교인 단결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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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5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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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닮은 교회 성락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성경을 닮은 교회, 끊임없이 전도하고 성장하는 젊은 교회, 세계를 선교하는 교회, 수평적 섬김의 교회로 정평이 나있는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원로감독 김기동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렸다.

1969년 11월 30일 창립된 성락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교회사랑•교회수호’를 주제로 정하고, 제5차특별신유집회(삼일간), 특별찬양집회, 교인참여미션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50주년 기념행사들을 통해 영적 축제의 장(場)을 펼쳤다. 특히 지난 24일에는 4800여 명의 성락인이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신도림로)에 모여 ‘한가족의 날’ 주일예배와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 찬미를 드렸다.

그동안 분열과 갈등 등 여러 환난 속에서도 끄떡없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성락교회 모든 성도들은 ‘교회창립50주년기념 축하행사’를 통해 성락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새롭게 다졌다. 또한 오늘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감사하면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함께 견뎌낸 서로를 격려했다. 무엇보다 교회창립50주년 기념행사는 24일 하루만 진행된 것이 아닌, 또 일부 교인만의 참여가 아닌, 한 달간, 모든 교인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돼, 모두가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성도들은 교회 수호와 재건을 위해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더욱 단결하고, 미래 50년을 내다보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뜨겁게 소망했다.

   
▲ 제5차 특별신유집회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원로감독 김기동 목사.

‘교회창립50주년기념 축하행사’ 중 제5차 특별신유집회는 살아 있는 말씀이 역사하는 현장이었다. 동일한 주제(히 13:8)로 세계센터(신도림동)에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집회에는 매 저녁집회마다 연일 평균 2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그 열기를 실감케 했다. 무엇보다 성도들은 유튜브 시청이 가능했음에도 직접 발걸음을 세계센터로 돌려, 원로감독 김기동 목사의 영감 있는 메시지를 청취했다.

50년 동안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일관성 있게 증거한 김기동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신유와 거룩한 이적이 온 성도들에게도 오늘날 동일하게 나타나길 간절히 바랐다.

김기동 목사는 “사단, 마귀, 용, 뱀, 바알세붑, 귀신의 본질과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사람의 육체 속에 머물며 온갖 고통을 주는 귀신을 성령을 힘입어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라(마 12:22-30)”고 말씀을 선포했다.

또한 음부와 지옥에 대해선 “무저갱에 가기 두려워하는 귀신은 실존하므로(눅 8:26-39), 인간에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알고, 영적 존재인 사람으로서 영적 세계를 상대로 신유와 축사(축귀) 등 영적인 일을 수행하는 주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설파했다.

김기동 목사는 셋째 날에는 “구원받은 자라도 천사의 가변으로 미혹의 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뜻대로 살라(살후 2:1-12)”고 강권했고, 이후 감독권자와 함께 부목사들의 축복안수기도와 축사 및 기도의 시간이 이어졌다.

   
▲ 찬양집회에서 함께 찬양하고 있는 감독권자 김성현 목사.

22일 저녁에는 평소의 ‘환언특강’을 대신해 ‘창립50주년 특별찬양집회’가 ‘굳게 서라(Stand firm)’는 주제 아래 세계센터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특별찬양집회는 청소년팀•제이닛시찬양팀(대학•청년) 연합 콰이어들(&밴드)의 무대로 활기차게 펼쳐졌고, 감독권자 김성현 목사가 성락교회 미래세대들에게 은혜로운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성현 목사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니(롬 11:29),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롬 8:28)’는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이 지난 50년간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릴 사용하시는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으니, 이제 앞으로 50년 미래에도 하나님이 우릴 통해 그분의 일을 이루실 것을 믿고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대하 20:15)”고 격려했다.

   
▲ ‘성락인 한가족의 날’ 주일 오전예배.

교회창립 50주년 기념일인 24일에는 전국 각 지역예배당에서 모든 성도들이 몰려와 ‘성락인 한가족의 날’ 주일예배(오전 1부•3부)를 드렸고, 이날 오후에는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공연들)와 뮤지컬 및 찬양과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영상으로 무대를 장식한 ‘창립감사예배’가 이어졌다.

오후 예배를 통해 김성현 감독권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있으라(행 13:43)”면서, “또한 환난, 궁핍, 곤란, 요란, 수고로움, 자지 못함, 먹지 못함 등 많은 사건들을 겪어야 하는 과정을 통과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니(고후 6:1-10), 은혜 속에서 맡은 바 직분을 이루어 50년의 비젼을 보리라”고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 ‘교인참여미션’ 이벤트 광경.

이밖에도 ‘성락인 포토타임’, ‘감사기념엽서 쓰기’, ‘예배 헌금송 참여’, ‘성락인 버스킹’, ‘성락인의 VLOG’, 교회 이미지 모자이크 포토 제작, ‘50주년기념 디지털사진 제작 및 영상 제작(대형 LED 방영)’, ‘카카오톡 프로필사진 이미지’ 제작, ‘50주년기념 맨투맨T & 경량조끼’ 제작 등 신선하고 깜짝 놀랄 다채로운 ‘교인참여미션’ 이벤트가 성도들의 지친 심신을 달랬다.

이에 성락교회과 성도들은 “성락교회는 성경 위에서 하나님의 의도라는 신본주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환언 베뢰아 운동을 하는 독립교회”라면서, “김기동 목사(원로감독)에 의해 50년 전에 개척되어 성령의 후원하심으로 뿌리를 내려 굳건히 성장해왔으니, 올해 창립50주년 기념행사로 끝나지 않고,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계속적으로 나타내는 미래 교회로 수호되고 재건되도록 감독권자와 함께 전 교인이 단결할 것”이라고 결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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