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퍼런스’ 열린다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훈련원 17일 예루살렘성전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15:2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훈련원이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마감하면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퍼런스’를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연다.

기독교계 목회자 신학생 성도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이번 행사에선 한 해 동안 3·1운동의 의미를 다룬 다양한 논의들을 종합적으로 성찰•평가하면서,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과 미래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콘퍼런스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1운동의 의미와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에 끼친 영향들’에 대해 민경배 교수(백석대)와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박용규 교수(총신대)가 △3·1운동과 한국 교회 : 한국 교회의 세계사 △3·1운동과 오늘의 한국 사회와 교회 △민족운동과 한국 개신교 등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3·1운동을 통해 바라본 한국 교회의 역사적 의미와 영향을 고찰해 보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 한국 교회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면, “한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윤보환 회장 “교회와 사회 갈등 극복, 화해에 앞장”

윤보환 회장 “교회와 사회 갈등 극복, 화해에 앞장”
“교회와 사회 안에 존재하는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하는 일에 앞장...
해설
최근인기기사
1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북 무력공격가능성 언급 강력규탄
2
한국교회에 ‘우리가락찬송’ 울리길…
3
[복귀공고] 광민교회
4
나눔과 섬김을 통함 이웃사랑 실천
5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 화해 위해 봉사 다짐
6
‘제52회 메시아연주회’ 세종문화회관서 막 올라
7
새로운 목회 디자인 ‘미니스트리 리뉴얼’ 세미나 열려
8
한교연, 복음의 진리 수호와 교회본질 회복 중점
9
서울신대 교육혁신원, ‘STU H+ 비교과 fair’ 실시
10
[소강석 목사] 불사조 보다 중요한 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