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취약 소외계층 지원밀알복지재단•코레일 선물키트 제작, 지원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11:0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역장 하홍길)은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선물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지난 3일 강남세움복지관에서 갖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더욱 취약할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코레일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봉사활동에서 밀알복지재단과 수서관리역 직원들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홍삼 등 건강식품과 마스크, 식료품 등을 담은 선물세트 60개를 제작했다. 이날 만들어진 선물세트는 밀알복지재단과 수서관리역이 위치한 강남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하홍길 수서관리역장은 “철도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 뿐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관내 이웃을 돌보며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먼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사랑의 손길을 나눠주신 수서관리역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은 2014년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통약자 지원 캠페인, 임직원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진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일하는, 일할 수 있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총회 만들 것”

“일하는, 일할 수 있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총회 만들 것”
“장로교단으로서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굳건하게 ...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예장 고신, 박영호 총회장 선출
2
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 필수인력 다소 완화
3
“일하는, 일할 수 있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총회 만들 것”
4
예장 호헌, 시대적 사명 잘 감당하는 총회 다짐
5
“총회 역사 새로운 지평 열고,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6
예장 합동, 사상 첫 온라인 정기총회 치러
7
예장 통합, 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선출
8
예장 합동중앙총회, 총회장에 김영숙 목사 선출
9
[김창주 교수] 성막과 교회
10
[하태영 목사] 하나님께서 왜 그랬냐고 물으신다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