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분열과 갈등 속에 있는 한국교회의 길 제시양창부 목사 <한국교회는 미래가 있는가?> 출판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10:0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양창부 목사(국제기독교선교회연맹 이사장)가 오늘 이념갈등과 분열로 인해 세상 사람들로부터 조롱받고 있는 한국교회를 걱정하며, <한국교회는 미래가 있는가?>(도서출판 조은, 신국판 238쪽, 값 20,000원)를 묻는 책을 출판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양창부 목사.

저자 양창부 목사는 분열과 갈등, 그리고 다툼으로 얼룩진 한국교회를 걱정하며, 마지막 한국교회를 향해 회개를 촉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내 놓았다. 양 목사는 저서에서 한국교회를 향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 하나님나라운동에 충실하라고 호소했다. 특별히 양 목사는 오늘 한국교회는 과거의 세상 사람들이 가고 싶은 교회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최소한 한국교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걱정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목사는 저서에서 오늘 한국교회가 빛을 잃어버리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것은 교회가 예수님의 ‘삶의 현장’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교회는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하나님의 자리를 맘몬으로 대치시키는 잘못을 범했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양 목사는 이 저서에서 속사람의 믿음•사랑•소망•생명•마음•영혼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미래는 있는가 △지체법과 금수인간 △팔복에 대한 교훈 △새 일로 나타나는 역사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한국과 사회복지 △소와 같이 충성하라 △충성과 상급 △4가지 열의를 취하라 △깨어나 일어나라 △우리 믿음을 재확인해 보자 △사느냐 죽느냐 △바른 목회상 △하나님 영으로 인도하는 삶을 살라 △일 하는 기쁨 △은혜의 예수님을 보자 △무슨 말을 더 하리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 목사는 <성령총론 1집•2집•3집>을 비롯해 <멋진 인생>,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 <마음의 전쟁>, <수줍은 아이> 등 한국교회를 깨우는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달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몽골 국가전문감사청으로부터 감사패

몽골 국가전문감사청으로부터 감사패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회장 김동근 장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오정현 목사 “차별금지법, 전통적 가정 가치관 다 무너져”
2
기성 산하 교회들 집중호우에 피해 심각 수준
3
“천국과 지옥 간증, 성경 말씀 거울에 철저히 투영해”
4
몽골 국가전문감사청으로부터 감사패
5
기감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 2020 하반기 장학금 수여
6
『기독교사상 8월』, ‘특집-2010년 이후 교단 총회의 흐름’
7
백송교회, 포도 농가 찾아 아낌없는 헌신 '감동'
8
“코로나19 위기, ‘갱신과 개혁’만이 온전한 회복 도모”
9
[소강석 목사의 영혼아포리즘] “마음이 떨리고 떨렸습니다”
10
한교총, 교회의 자발적 방역조치 강화 요청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