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렘넌트신학연구원, 제21회 졸업감사예배 은혜롭게 드려코로나-19 감염 방지 총력, 모두 72명에게 졸업장 및 학위 수여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0  15:2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렘넌트신학연구원(원장 류광수 목사)은 제21회 졸업감사예배와 졸업장 및 학위 수여식을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 렘넌트신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갖고, 신학부 28명, 연구원 49명, 목회대학원 1명, 일본신학부 1명, 러시아신학교 연구원 1명 등 모두 72명에게 졸업장 및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축하 하객 및 재학생 참석은 물론, 외부 인사의 참석을 자제시킨 가운데, 졸업생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 연구원생 수상자로는 원장상에 최광숙, 서밋237 이사장상에 마홍웅, 이사장상에 송유림, 세계복음화전도협장상에 권기연, RUTC건립위원장상에 최이리나, RTS 동문회장상에 이보훈, 김지아, RTS 후원회장상에 김영민, 여교역자협의회장상에 홍종진, 공로상에 박준흥, 세계선교총국장상에 최남이 이재민 연구원생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학부생 수상자로는 총회장상에 이정재, 이사장상에 임희숙, RTS 총동문회장상에 손창수, 공로상에 이한민이 각각 수상했다.

   
▲ 설교에 나선 류광수 박사.

이날 ‘전도자의 여정(행28:30-31)’을 주제로 설교한 원장 류광수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조직은 유대인 조직이지만 복음을 막지는 못했고, 로마제국 역시 복음은 못 막았다”면서, “그 이유는 전도의 주역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첫째, 오직복음으로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에 올인하라, 다른 것은 관심도 주지 말라. 사단은 여러분의 능력, 실력, 돈 따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직 그리스도만 두려워한다. 둘째, 유일성 응답을 따라가라,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유일성의 응답 따라서 선교를 했다. 셋째, 재창조이다. 지금부터 계산 말고 무조건 교회를 살려라. 여러분 가는 곳 마다 교회다운 교회가 살아나야 한다”면서, “초대교회는 3천 제자운동 했다. 여러분도 3천 제자 운동을 하라. 확실한 30명 제자만 있으면 가능하다. 하나님의 손에 잡힌 주의 종 이기에 반드시 응답이 올 것이다. 초대교회는 7개 나라를 완전 장악했다. 바울을 도운 사람은 40여명의 비밀결사대가 있었다. 바울이 밝힌 사람들이다. 여러분의 비밀결사대를 만들라 오늘 졸업식은 이 시대 전도사를 파송 받는 시간으로 이제 시작”이라며 전도자가 될 것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격려사를 전한 나용화 박사(석좌교수)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 없이는 학업이 안된다. 신학교는 감정으로 안된다. 우리는 신학있는 전도를 강조한다”며, “사도행전에 바울은 서신을 보면 신학이 있는 편지이다. 신학이 있는 전도가 중요하고, 신학 없는 전도는 안된다”고 바른신학을 공부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렘넌트신학연구원은 1993년 총회신학연구원으로 개설되어 2013년 렘넌트신학연구원으로 개명해 지금에 이르렀다. 올해까지 연구원 및 신학부 졸업생 총 2239명을 배출했으며, 해외 15개국 28개 신학교와 MOU를 체결해 해외에서도 전도하는 목회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바울
램넌트 구원파 류광수 박옥수 이쪽인데 기독교한국신문이 지금 뭐하는 거임???
(2020-02-26 17:49:0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포토뉴스
인물 

한기채 총회장 “법과 질서, 신의 지키는 통합적 리더 될 것”

한기채 총회장 “법과 질서, 신의 지키는 통합적 리더 될 것”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6일,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2
한교연, “일부 교회 코로나 확진, 신상털기식 매도 안돼”
3
“포스트 코로나시대, 충만한 교회의 길은?”
4
요한계시록의 건강한 이해 돕기 위해 기획
5
인생의 참 가치, 일찍 깨닫는 것은 ‘축복’
6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7
최고로 말 안 듣는 사람은 누구(?) 목사님(?)
8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가 가야 할 길 제시
9
“창조된 인간은 그 누구든지 ‘돌봄’이 필요해”
10
이단 문제, 더 이상 특정 단체 아닌 모두가 책임져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