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스마트폰, 사용 여하에 따라 하나님 섬기는 도구 돼토니 라인키, 『스마트폰, 일상이 예배가 되다』 출간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1  10:0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토니 라인키의 『스마트폰, 일상이 예배가 되다(역자 오현미, CH북스)』가 출간됐다.

현재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한순간도 어딘가에 접속되어 있지 않고는 못 배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톡 잡담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 있음을,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불안한 정체성과 욕망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하지만 이 책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고 밝히며, 우리 손 안에 있는 이 작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살 수도 있고 그저 세상을 따라가며 살 수도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책속의 저자는 수많은 사상가와 서적, 그리고 자신만의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열두 가지 방식들을 소개하고, 그런 변화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에 토니 라인키 “책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도구를 선용하며 일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으로 가득 차는 자유를 누리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토니 라인키 지음/ 역자 오현미/ 304페이지/ 값 13,000원/ CH북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진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예언자 전통의 생명•사랑•정의•평화를 노래

예언자 전통의 생명•사랑•정의•평화를 노래
삼일교회 하태영 목사가 생명과 사랑, 그리고 고난과 평화를 노래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사랑의교회, 24일 주일도 철저한 방역지침 속 현장예배
2
사랑광주리, 취약계층 청년위한 ‘청년센터라브리’ 오픈
3
수정교회 ‘공부하는 카페’, 중•고등학생들에 큰 인기
4
신촌성결교회, 작은 교회 긴급회생 지원금 2억 5000만원 전달
5
코로나19 이후 신천지와 동방번개 상담 노하우 공개
6
빛과진리교회 성도들, "왜곡 보도 진실 규명" 캠페인 나서
7
한교총,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
8
안전보장 발전위해 국민 안전의식 생활화에 앞장
9
오늘의 상황서 ‘하나님의 뜻’을 간파
10
[이효상 원장] 책 읽는 즐거움 속으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