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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현 목사] 불로초 '소금'
김고현 목사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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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8  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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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고 현 목사

불로초가 소금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이유를 조목조목하게 정리해 보았다. 이 <소금>에 관련하여(2018. 11. 21)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 글에서 소금에 대하여 자세히 언급했다. 지구상에 모든 동물 중에 염분을 많이 섭취하는 동물일수록 평균수명이 길어진다고 한다, 짠 해초를 주식으로 하는 바다 거북이는 300년까지 살고, 사람은 130년까지 살고, 흰수염 고래는 100년까지 산다고 한다.

그밖에 다른 동물들도 어떠한 방법으로든 <소금>을 많이 먹는 동물일수록 평균수명이 길다고 한다. 우리 나라는 1907년도에 처음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사람들의 수명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으니 <소금>이 인체에 얼마나 중요한 효소인지를 알게해주는 대목이다, 1912년도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28세였고 남 북한 총 인구는 1,200만명 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천일염 생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부터 사람들의 평균수명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1947년은 천일염을 생산한 지 40년이 지나 평균수명이 48세로 20년이 늘어났으며 인구는 3,000만명으로 두배반이 늘어났다, 이것은 <소금>의 혁명이다, 우리 인간들이 그렇게도 찾아 헤매던 불노초가 바로 <소금>이었다, 사람도 <소금>만 잘 먹으면 바거북이 보다 더 오래 살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증명은 하나님이 만드신 최초의 인간 아담은 그 불로초 소금으로 구백삼십세를 살았다.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인간의 수명은 창세기 5장 3절에서 32절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보통은 몇 백년씩 살았다. <소금>은 소화작용, 염장작용, 해독작용. 소염작용, 살균작용, 방부작용, 삼투압작용, 발열작용, 노폐물 제거작용 등을 한다.

밥과 물과 <소금>은 생명이다. 이 3대 식품은 반드시 비율이 맞아야 모든 신진대사가 원활히 작동 할 수 있다, 피, 눈물, 침, 땀, 위액, 림프액, 뇌척수액, 안구액, 소변, 대변, 생리수, 양수까지도 우리 몸에 모든 액체는 <소금>물이다. 그것도 세계 보건기구에서 설정한 0.9%의 염도를 유지해야 건강을 지킬수 있다고 한다. 사람의 몸은 다양한 음식물을 섭취하므로 반드시 <소금>으로 절여야지 설탕으로 절이면 부패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미국 의사들의 이론은 소금을 먹지 말라고 하게 되어 있다. 한국의 의사들은 미국의학의 영향아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소금을 먹지 말라는 이론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미국에는 미네랄 풍부한 천일염이 없고, 모두가 미네랄이 전혀 없는 암염이나 정제염뿐이다. 그래서 한국의 의사들은 다들 <소금>을 못먹게 하니 피를 비롯해서 모든 액체가 설탕물로 변하니 살은 부패되고 혈관은 막힐 수밖에 없다,

<소금>은 물을 부른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성인은 하루에 2,500미리 이상의 물을 필요로 하는데 적당량의 <소금>을 먹지 않고는 이렇게 많은 물을 먹을수가 없다, 즉 염분이 부족한 물은 쓸모가 없고 또한 그렇게 많은 물을 배출시킬 염분이 없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물을 거부하는 것이다, 즉물이 들어올때는 맹물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소금>의 도움이 없이는 단 한 방울도 맹물로는 빠져 나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장 보수 총무•본지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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