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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WEEK 주간 특별 모금 생방송18~22일, ‘주여,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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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3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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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CTS WEEK 주간으로 선포하고, ‘주여,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특별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CTS WEEK’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교회 예배와 영적 목마름으로 회복이 갈급했던 대한민국 성도들에게 복음으로 다시 일어날 것을 소망하며 기획했다. 특히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 집회로 시작되는 ‘CTS WEEK’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은혜 그리고 사역에 대한 비전을 방송으로 전할 예정이다.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 목사와 충신교회 박종순 원로목사 그리고 연동교회 이성희 원로목사, 두레수도원 김진홍 원장 등이 복음으로 회복될 대한민국에 대해 특별 메시지를 전하고, 국내 미자립교회와 어려운 이웃과 환우, 그리고 해외 선교사들에게 CTS방송 이후의 간증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특별 생방송 CTS WEEK는 요일별로 △월– ‘이 땅을 위로하소서’ △화– ‘영적 회복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수– ‘치유로 회복되게 하소서’ △목– ‘섬김과 나눔으로 회복시키소서’ △금–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소서’라는 다양한 주제로 방송 된다.

아나운서 최선규, 최윤영, 개그우먼 김지선, 방송인 조향기 등이 진행을 맡았고, 개그우먼 조혜련과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이도진 등 크리스천 연예인 및 방송인들, CTS 영상선교를 동역하는 성도들이 다양한 후원 사례를 나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CTS가 이 땅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영적 회복을 전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CTS는 각 지역 케이블방송과 SKYLife 183번과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안내
5/18(월)~22(금)
[생방송] 오전 09:00 ~ 12:00
[재방송] 오후 13:30 ~ 16:30
[삼방송] 저녁 18: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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