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한교연, 6월 1일부터 교회 예배 회복 위한 특별기도회제9-3차 임원회… 사전선거 부정의혹 투명한 수사 요청도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1  10:3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연다.

한교연은 제9-3차 임원회를 지난 19일 오전 군포제일교회에서 갖고, 오는 6월 1일부터 40일 동안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특별기도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한국교회의 모든 주일 공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 예배로 대체된 후 다시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기까지 숱한 어려움이 예상돼, 전국 교회가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가 교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또 제21대 총선이 끝난 지 한 달 여 지났는데 아직도 일부에서 사전선거 부정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선관위가 그대로 방치할 경우 더 큰 국론 분열이 우려된다는 데 의견을 모아 “투명한 수사를 통해 더 이상 의혹이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을 전달키로 했다.

아울러 대한예수장로회 글로벌선교 총회(총회장 정도출 목사)의 교단 명칭 변경을 허락했으며, 3년간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8개 교단과 3개 단체에 대한 회원권 상실 처리는 차기 임원회까지 보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임원 모두에게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자리를 띄어 앉아 진행됐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한기채 총회장 “법과 질서, 신의 지키는 통합적 리더 될 것”

한기채 총회장 “법과 질서, 신의 지키는 통합적 리더 될 것”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예장 통합피어선 강원노회 목사안수식
2
[박성헌 목사]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웨이크 데일리기도문
3
몽기총, 위축된 경제상황서도 몽골복음화 활발
4
한기채 총회장 “법과 질서, 신의 지키는 통합적 리더 될 것”
5
기성, 한기채 총회장 선출…교단 정체성 확립에 노력
6
미 NBC,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정상화 모습 보도
7
한교총 “교회가 방역에 솔선수범해 다중시설 모범 만들어야”
8
패권다툼에 돌입한 한기총의 앞날은(?)
9
[이효상 원장] 21대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10
예성 99회 총회, 김윤석 총회장 선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