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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문제, 더 이상 특정 단체 아닌 모두가 책임져야교회성장연구소 『신천지 진단과 교회 매뉴얼』 발간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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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4  1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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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자를 품기 위해 실용적인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는 『신천지 진단과 교회 매뉴얼』이 발간됐다.

책에는 신천지가 주장하는 잘못된 포교 수법이 무엇인지, 또 그들이 가르치는 특정 그림들은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또한 신천지가 어떤 이단인지 빠르고 쉽게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회심자들을 위한 대처 방안들을 도표 중심으로 정리했다.

1부 신천지, 바로 알고 바로 예방하자(Chapter1 신천지의 실체를 파고들다, Chapter2 접근 및 포교 방법을 통해 신천지를 파악하라, Chapter3 교육 내용과 방법을 통해 신천지를 파악하라, Chapter4 교회에 들어온 신천지를 판별하라), 2부 회심자 치유와 회복을 위한 가이드라인(Chapter5 회심한 성도를 위한 교회의 구체적인 대처 방안, Chapter6 구체적인 실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 3부 말씀 위에 바로 서서, 성령을 체험하고, 사랑 안에 거하자(Chapter7 말씀 위에 바로 서자, Chapter8 성령을 체험하자, Chapter9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교회성장연구소는 “지금껏 이단 문제를 바라만 보고 있던 모든 교회들에게 코로나19 이후 신천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며, “더 이상 특정 단체와 소수 전문가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모든 한국교회가 신천지에 미혹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 단단히 맬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교회성장연구소 지음/ 168페이지/ 값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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