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문화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김병태 목사,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출간
유진의 기자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4  14:2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목사가 『평생 은혜 절대 감사』를 펴내고,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성도의 감사는 절대 감사여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절대 감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요청하고,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할 것’이라며 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사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밝히고, 때론 우리 상황이 변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비결을 발견하게 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하나님은 상황을 능히 바꾸실 수 있는 분이라고 말하고, 상황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를 선포하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김병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평생 은혜, 절대 감사로 인생을 물들였던 사람들을 하나둘 만나게 될 것”이라며, “읽는 동안 내가 써내려가야 하는 ‘평생 은혜, 절대 감사’의 보고를 캐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 보고는 이미 당신에게 주어졌다. 감았던 눈을 뜨면 당신 곁에 있는 은혜와 감사의 샘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진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예장 개혁측 제101회 총회장 박용 목사 별세

예장 개혁측 제101회 총회장 박용 목사 별세
한국교회 또 하나의 별이 떨어졌다. 보수교단의 참 목회자면서, 지...
해설
최근인기기사
1
“남편의 기도로 가정의 질서가 바르게 세워진다”
2
정은일 목사, 전도소설 『최고의 선물』 출간
3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기록된 로마서
4
“하나님 주신 비전, 삶 속에서 실천 위해 노력해야”
5
남북 관계 개선과 교류협력 위해 만남과 대화 절실한 때
6
“한국교회, ‘원 리더십’ 협력하는 모습 보일 때”
7
한교총 “교회 내 소모임 금지 조치 철회하라”
8
미래목회포럼 “정부, 종교편향적 태도 즉각 시정” 촉구
9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해돋는마을 사랑의 밥퍼사역 동참
10
한교연 “정부의 교회방역수칙 의무화, 편향성 의심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