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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복음적 평화통일 주일예배,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간구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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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8  18: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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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는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28일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28일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예배.

해마다 6월 넷째 주를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정해 통일을 염원했던 사랑의교회는 올해도 한마음 한 뜻으로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이날 오정현 목사는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스가랴 1:7 ~ 17)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두려움과 단절된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회복하셨듯, 우리 민족에게도 다시 하나 되는 날을 허락하실 것을 믿는다”면서, “우리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고난과 아픔이 있더라도, 또한 이념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아픔까지도 우리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면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사랑의교회는 성도들의 교회 입장 시에는 발급된 QR코드를 활용했다.

사랑의교회는 이날 예배도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드렸다.

   
▲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고사리 손으로 기도하고 있는 아이들.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들이나 회사 동료 등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해당자가 있는 경우와 해외입국자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인 성도는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d 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예배에 참여하도록 안내했다.

   
▲ 이날 예배도 철저한 방역 속에서 드려졌다.

현장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을 두고, 그 외 인원들은 부속실로 안내했다. 또한 교회 입장 시에는 발급된 QR코드를 활용했고,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자들은 예배참석자 카드를 작성해 입장하도록 했다.  

   
▲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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