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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연례총회 성황리 열려문형준 총회장•심종훈 부총회장 등 선출…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드려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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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9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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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연례총회가 양평 쉐르빌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3차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연례총회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1박 2일의 일정으로 양평 쉐르빌 호텔에서 성황리 열려, 하나님께 영광을 온전히 드렸다.

히즈미션이 펼친 오프닝 히즈쇼로 문을 연 총회는 개회예배, 연례총회, 아침 경건회, 폐회예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연례총회를 축하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축하메시지도 줄을 이었다.

   
▲ 히즈미션이 펼친 오프닝 히즈쇼.

특히 C&MA USA 총재인 존 스톰보 총재와 AWF 쥬라 야나기하라 총재가 축하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했고, 조용중 목사(KWMA 사무총장)와 김석년 목사(패스브레이킹 기도연구원장)도 격려사와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이어 특별공연 시간엔 C&MA 한국총회 소속 HABI 교육선교회가 찬양으로 은혜를 더했고, 도은혜양은 일렉 바이올린 연주로 총회원들의 마음을 다잡았다.

이와 함께 C&MA KOREA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정해준 최준식 대표(갈릴리)가 주제발표를 하고, 이윤기 박사(상담학)도 특강 세미나로 풍성함을 더했다. 이튿날에는 김 진 상임대표(GB)가 주제발표를 하고, 라채광 박사(VOCA 대표)가 특강 세미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 제3차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연례총회에서는 문형준 총회장과 심종훈 부총회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총회의 백미인 임원선출에 들어가서는 총회를 이끌어갈 일꾼을 선정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했다. 창립 이후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전개된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장에 문형준 목사를 선출하고, 부총회장에 심종훈 목사를 세웠다.

이밖에도 이날 새로 선출된 임원으로는 △총회장 문형준 목사 △부총회장 심종훈 목사 △서기 유병현 목사 △회계 박종익 목사 △인사위원장 심종훈 목사 △고시위원장 이한규 목사 △규칙위원장 김길목 목사 △여성위원장 장미경 목사 △교육위원장 박경민 목사 △개척위원장 장제순 목사 △선교위원장 김수태 목사 △홍보위원장 최규영 목사 등이다.

한편 이번 연례총회에는 정회원과 대의원을 포함해 75명과 외부참관인외 27명, 동행가족과 행사팀 32명 등 모두 1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총회로 열렸고, 참석한 회원들은 마지막 예배 순서인 성찬식(집례 문형준 총회장)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온전히 올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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