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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기도로 가정의 질서가 바르게 세워진다”이대희 목사, 『가정을 세우는 남편의 기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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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2: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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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주는교회 담임 이대희 목사가 『가정을 세우는 남편의 기도-믿음의 명문가를 만드는 축복기도문』을 출간했다.

저자는 책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언급하고 그의 일생은 하나님과 기도하며 인도함을 받는 삶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야곱에 대해 얍복 강가에서 환도뼈가 부러질 정도로 기도의 씨름을 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모세에 대해서는 늘 하나님과 친구처럼 다정하게 기도하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중보했던 기도의 용장이었다고 했다. 다윗은 일평생 많은 환난과 고난을 지나면서 끊임없이 기도한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믿음의 선조들은 한 가정의 가장이었으며 자녀를 둔 아버지였고 한 여인의 남편이었다. 그들은 가장이었기에, 아버지였기에, 남편이었기에 목숨을 걸고 기도했다”며, “그들의 기도로 가정이 세워지고 믿음의 명문가문을 일으킬 수 있었다. 성경에는 이런 남편들의 기도가 가득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대희 목사는 “남편의 기도가 중요한 이유는 가장인 남편이 기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가정의 머리인 남편이 기도한다는 것은 가정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으로 가정의 질서가 바르게 세워지는 순간이다. 바로 그때 하나님의 복이 가정에게 임한다. 하나님의 복은 남편을 통해서 오기에 남편이 기도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복의 통로를 회복하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 목사는 “남편의 기도가 회복되어야 가정이 회복되고 가정이 형통해진다”며, “남편의 기도가 이루어질 때 가정의 온전한 회복이 이루어진다. 기도하지 않고는 아무 일도 이룰 수 없다. 기도한다는 것은 남편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일한다는 의미이다. 그렇기에 아버지가 기도할 때 가장을 통한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의 역사가 더 크게 일어났다. 하나님은 그 가정의 아버지에게 축복의 권한을 주셨기에, 하나님의 복은 아버지의 영적 권위를 타고 내려온다. 남편이 기도할 때 가정은 더 크게 세워지며 끊이지 않는 믿음의 명문家를 이루게 된다”고 말했다.

이대희 지음/ 240페이지/ 값 13,000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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