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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 후보 부적격자 불법 등록 의혹 제기선거관리위원회 철저한 심사, 관련자 해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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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4  1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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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 목사는 총회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의 불법 등록 의혹을 제기하고, 총회 내에서 자행되는 온갖 불법 비리가 철저히 파쇄되고. 법과 원칙, 상식이 통하는 총회로 거듭나기를 절규하는 내용의 성명서도 같은 자리에서 발표했다.

이 성명서는 “총회 기관지 기독신문 2018. 9. 7.자 조준영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 최무룡 장로는 ‘총회공직 1년 간 정지 (천서제한) 당한 사람으로 기독신문 사장 입후보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혹 법과 원칙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불법으로 기독신문 사장 후보에 출마 했는지에 대해 선거관리 위원회는 철저히 검증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장로의 답변도 요청했다.

제105회 총무 후보자 고영기 목사는 K목사와 공모하여 평양노회가 빛과 진리교회 관련 서류를 총회 사무국에 정식으로 미접수 상태에서 대표자 전산망 변경 사건 등을 주도 했다는 의혹 제보와 관련 선관위는 철저히 조사하고 사실이면 고영기 목사는 즉시 자진 사퇴 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105회 총무 후보 고영기 목사와 평양노회의 답변도 요구했다.

또 “동안주노회의 전신 구)안주노회 당시 A교회 장립 집사를 B교회 시무장로로 허위 등재하여 총회에 조직교회 숫자를 부풀린 전적이 있다”며, “동안주노회는 21당회는커녕, 약 15당회도 못 미친다는 의혹 제보에 동안주노회 회원들과 선한 양심의 소유자라 정평이 나 있는 귀한 부흥사 라모 목사는 총회 법과 질서 회복을 위해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밝혀 105회 총무 후보 김정호 목사를 중상모략 음해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속출하지 않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이밖에도 과거 몇몇 선관위원들이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에게 금품 수수 후 법과 원칙을 어기고, 불법 비리를 눈 감아 주며,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을 불법 추천해 주었던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인바, 105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 이승희 목사와 위원들은 과거 선관위처럼 백색가면 쓰고 파렴치한 불법 행위 멈추고 마지막 남은 목사의 양심으로 지금까지 거론된 인사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총회 권위와 위상, 그리고 질서를 회복해 줄 것도 호소했다.

한편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공공의 이익 모두의 알권리, 한국교회와 총회 변화와 개혁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바, 지금까지의 문항에 해당 되는 사람들 중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공개 질의에 혹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되는 후보는 지체마시고 이의제기 해 주면 즉시 반론보도 한다”는 입장도 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세상은 좁다 바르게 살자”

총회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의 불법 등록 의혹 앞에 총회 내에서 버젓이 자행되는 온갖 불법 비리가 철저히 파쇄 되고 법과 원칙, 상식이 통하는 총회로 거듭나기를 절규하며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래~

1. 기독신문 사장 후보 최무룡 장로는 답변하라!!

총회 기관지 기독신문 2018. 9. 7.자 조준영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 최무룡 장로는 “총회공직 1년 간 정지 (천서제한) 당한 사람으로 기독신문 사장 입후보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바, 혹 법과 원칙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불법으로 기독신문 사장 후보로 출마 했는지 선거관리 위원회는 철저히 검증 조사하라!!

2. 105회 총무 후보 고영기 목사와 평양노회는 답변하라!!

105회 총무 후보자 고영기 목사는 K목사와 공모하여 평양노회가 빛과 진리교회 관련 서류를 총회 사무국에 정식으로 접수 안한 상태에서 대표자 전산망 변경 사건 등을 주도 했다는 의혹 제보에 선관위는 철저히 조사하고 사실이면 고영기 목사는 즉시 석고대죄 자진 사퇴하라!!

3. 105회 총무 후보 김정호 목사와 동안주노회는 답변하라!!

동안주 노회의 전신 구)안주노회 시절 A교회 장립 집사를 B교회 시무장로로 허위 등재하여 총회에 조직교회 숫자를 부풀린 전적이 있다는 제보 속에 동안주노회는 21당회는커녕 약 15당회도 못 미친다는 의혹 제보에 동안주 노회 회원들과 선한 양심의 소유자라 정평이 나 있는 귀한 부흥사 라계동 목사는 총회 법과 질서 회복을 위해 한 점 의혹 없이 진실, 사실을 밝혀 105회 총무 후보 김정호 목사를 중상모략 음해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속출하지 않도록 하라!!

4. 105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똑바로 하라!!

과거 몇몇 선관위원들은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에게 금품 수수 후 법과 원칙을 어기고 불법 비리를 눈 감아 주고 임원 후보 부적격자들을 불법 추천해 주었던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인바, 105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 이승희 목사와 위원들은 과거 선관위처럼 백색가면 쓰고 파렴치한 짓거리 불법 행위 하지 말고 마지막 남은 목사의 양심으로 위 1번~4번까지 거론 된 사람들을 철저히 조사 원리원칙 검증 법 적용으로 총회 권위 위상 질서를 회복하라!!

5.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공공의 이익 모두의 알권리 한국교회와 총회 변화와 개혁을 위하여 사역 하는바, 혹 위 1~4번에 해당 되는 사람들 중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공개 질의에 혹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되는 후보는 지체마시고 이의제기 해 주시면 즉시 반론보도 해 드립니다.

*불법비리제보 010~3927~0688
*일시: 2010. 7. 24.
*장소: 총회 회관 앞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

*공의 자유 평회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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