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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국제대, 모든 지원자에게 50% 장학혜택 부여키로목회 후보생들의 목회 전문성 강화와 재교육에 온 힘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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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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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후보생들의 목회 전문성 강화와 재교육에 힘써온 빅터국제대학교(총장 닥터 폴 베이인, Victor International University•VIU)가 모든 지원자들에게 50%의 장학혜택을 부여키로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VIU는 그동안 목회자들에게 전문성을 더하기 위한 커리큘럼들을 개발해 목회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사역의 지경을 확장시키는데 커다란 도움을 제공해 왔다.

이에 VIU의 아시아담당 디렉터 백만기 목사는 “전문성을 갖춘 목회는 엄청난 효율을 가져온다”면서, “기독교의 정신과 성경의 가르침을 세상에 그대로 전하기보다는 전문가적 시각과 지식을 갖고, 이를 재구성한다면, 세상과 쉽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 목사는 또 “지금 우리 앞에 놓인 한국교회의 위기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교회가 부응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목회가 더욱 전문화되어야 한다.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은 새로운 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뒷받침 하듯 VIU는 신학과 선교학, 기독교교육학, 기독교상담학, 교회음악을 기본 커리큘럼으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각 커리큘럼 별로 2년의 과정을 마치면 기독교상담사, 미술심리, 청소년목회상담사, 진로상담사, 목회코칭전문가, 다문화교육사 등 목회와 접목 가능한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VIU는 목회자 재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설교연구원, 상담연구원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기독교적 지식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성경적 상담과 설교 방법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 적용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VIU는 이번에 모든 지원자들에는 50%의 장학혜택을 준다. 특히 재교육과정을 모두 끝마칠 시 VIU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부되며, 주정부 및 연방정부 대학교의 명예박사 학위추천을 받고 있다. (문의: 02-849-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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